'배드민턴 여왕' 안세영, 왼쪽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작성일 07-15 5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기 귀국해 정밀검사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5/NISI20260607_0001317553_web_20260608074717_20260715153140828.jpg" alt="" /><em class="img_desc">[자카르타=AP/뉴시스] 안세영(1위)이 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3-21 21-12)으로 승리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06.08.</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발 부상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br><br>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투어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11위 일본)와 16강전을 앞뒀었다.<br><br>그런데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껴 기권을 결정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경기 종료 후 통증 호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했다"며 "해당 부위 통증은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증상"이라고 15일 설명했다.<br><br>이어 "현재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부하하는 과정에서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고 있어 조기 귀국해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 상태와 검사 결과를 정확히 확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안세영은 지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금메달을 따낸 뒤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br><br>그리고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부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게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 예정” 07-15 다음 "검색 말고 AI부터 켠다"…플랫폼 데이터가 포착한 잘파세대의 일상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