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일본오픈 발 통증으로 기권… 아시안게임 앞두고 부상 관리 작성일 07-15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5/0000749722_001_20260715154510583.jpg" alt="" /></span> </td></tr><tr><td>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으로 일본오픈을 기권했다.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br> <br> 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 당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한 뒤 통증 호전 상태를 체크했으나 왼쪽 발에 체중을 부하하는 과정에서 불편함과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배드민턴협회는 안세영의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국내에서 정밀 검사를 통해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로 했다.<br> <br> 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해당 부위 통증은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증상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br> <br>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불과 두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부상 관리가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당초 안세영은 일본오픈을 마친 뒤 2026 중국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까지 출전할 계획이었다. <br> <br> 안세영은 지난해 11승을 거두며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썼다. 이어 단식 선수 역대 최고 승률(94.8%), 역대 최고 누적 상금액(100만3175달러)을 갈아치우며 배드민턴 역사를 새로 썼다. 올해는 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4월 아시아선수권, 5월 싱가포르 오픈, 6월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우승하며 개인전 5승을 기록하고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레이스 보고 캠핑 즐기고…18일 인제서 국제 모터 페스타 07-15 다음 '61개국 4261명 참가' 세계태권도한마당, 10년 만에 국기원에서 개최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