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또 발 통증…일본오픈 16강 앞두고 기권 작성일 07-15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15/0002804960_002_20260715160911530.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AP뉴시스</em></span><br><br>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을 중도 포기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을 앞두고 기권했다”고 밝혔다. 안세영은 이날 오쿠하라 노조미(세계 11위·일본)와 맞붙을 예정이었다.<br><br>안세영은 전날 열린 32강전 도중 왼쪽 발 바깥쪽에 통증을 느꼈다. 경기 후에도 상태를 계속 살폈지만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고, 왼발에 체중을 싣는 것조차 불편한 상태가 이어지면서 출전을 포기했다.<br><br>통증이 발생한 부위는 안세영이 과거 훈련과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호소했던 곳이다.<br><br>안세영은 대회를 조기 마감하고 귀국한 뒤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br><br>정세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체중 싣는 것도 어려워" 07-15 다음 36세에 별세…쌍둥이 형제에게 닥친 비극, "더이상 고통도 아픔도 없을 것", 미국 풋볼계 추모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