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체중 싣는 것도 어려워" 작성일 07-1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15/2026071590242_0_20260715161019791.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인스탸그램 캡처</em></span>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이 왼발 통증으로 인해 일본오픈 기권을 선언했다고 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밝혔다.<br><br>안세영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와 대회 16강을 치를 예정이었다.<br><br>그러나 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기권을 결정했다. 안세영은 32강 경기 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경기 종료 후 통증 호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했다.<br><br>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통증을 느꼈던 곳이다.<br><br>현재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싣는 과정에서도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고 있어 조기 귀국해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 한마디에 낙태藥 허가 논란···후속 입법화 예상, 의료·종교계 반대 07-15 다음 안세영, 또 발 통증…일본오픈 16강 앞두고 기권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