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초비상’…안세영 ‘부상 악재’, 왼쪽 발 통증→일본오픈 기권 작성일 07-15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세영, 일본오픈 16강 진출 후 기권<br>32강 과정에서 왼쪽 발 부위 부상 발생<br>과거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한 증상<br>조기 귀국 후 정밀검사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5/0001253821_001_20260715163110829.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 | AP연합뉴스</em></span><br>[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부상 악재를 만났다. 왼쪽 발 부위 통증으로 인해 일본오픈서 기권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은 2026 일본오픈 여자단식 32강 경기 중 발생한 왼쪽 발 외측 부위 통증으로 인해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br><br>안세영은 14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 여자단식 32강에서 일본의 아케치 히나를 2-0(21-6 21-9)으로 제압했다. 불과 32분 만에 거둔 ‘쾌승’이었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그러나 이 과정에서 부상이 발생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5/0001253821_002_20260715163110867.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사진 | 대한배드민턴협회</em></span><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협회는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안세영은 경기 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으며, 경기 종료 후 통증 호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했다”고 설명했다. </span><br><br>문제는 이 부위가 과거에도 말썽을 일으킨 부위라는 점이다. 협회는 “해당 부위 통증은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증상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br><br>올해는 여러모로 중요한 한 해였다. 특히 9월에는 아시안게임(AG)이 있는 상황. 빠르게 부상을 잡아야 한다. 일단 안세영은 한국으로 들어와 정밀검사 예정이다.<br><br>협회는 “현재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부하하는 과정에서도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고 있다. 조기 귀국해 정밀검사를 통해 부상 상태와 검사 결과를 정확히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skywalker@sportsseoul.co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강용남 HP코리아 대표 "업무 90% AI가 대체… 인간 10% 창의성에 집중할 때" 07-15 다음 국기원서 내달 열리는 '세계태권도한마당'…61개국 4261명 참가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