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왼발 통증에 발목 잡혔다..일본오픈 기권 후 귀국 작성일 07-15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5/2026071516013700759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5164014074.pn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 앞에 아쉬움을 삼켰다. 안세영은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에서 기권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한 안세영은 오쿠하라 노조미(11위·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15일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그는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에 통증을 느꼈고, 경기 후에도 상태를 점검한 끝에 기권을 결정했다.<br><br>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과 경기에서도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생했던 곳이다. 현재 안세영은 왼발에 체중을 싣는 것조차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전해졌다.<br><br>앞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금메달을 딴 안세영은 한 달간의 재충전을 마치고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 연속 우승을 노렸다. 하지만 부상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br><br>대회를 조기에 마감한 안세영은 귀국길에 올랐으며,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에 AI모델이 쏙…‘내 손 안의 데이터센터’ 현실화할까 07-15 다음 "5학년에게 질 수 없었다" 이보현-이정은, 전국주니어선수권 12세부 여자복식 우승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