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 작성일 07-15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7/15/0003111827_001_20260715170216115.jpg" alt="" /><em class="img_desc">부상으로 기권한 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br><br>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11위·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br><br>하지만 안세영은 부상으로 인해 대회를 포기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경기 종료 후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했으나 결국 무리라는 판단 하에 기권을 결정했다.<br><br>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 안세영이 반복적으로 통증을 느꼈던 곳이다.<br><br>앞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기세를 올린 안세영은 한 달간의 휴식 이후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 예정이었지만 부상으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br><br>대회를 조기 마감한 안세영은 귀국길에 오른다. 귀국 직후에는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수성구, 반다비체육센터 8월부터 본격 운영…수영·아쿠아로빅 등 48개 강좌 마련 07-15 다음 이상현 2026 AG 韓 선수단장, 조현 외교부 장관 만나 응원 요청 "선수들이 안전하고 자부심 가질 수 있도록"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