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왼발 통증' 안세영, 日 오픈 16강전 앞두고 기권…귀국해 정밀 검진 예정 작성일 07-15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5/0004168889_001_20260715181416729.jpg" alt="" /><em class="img_desc">항저우아시안게임 당시 부상 치료를 받고 있는 안세영. 연합뉴스 </em></span><br>'배드민턴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부상으로 2026 일본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이번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 중 왼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껴 경기 종료 후에도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했으나 결국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초 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일본 오픈에서 오쿠하라 노조미(11위·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br><br>안세영은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해당 부위에 통증을 느낀 바 있다. 현재 안세영은 왼발에 체중을 싣는 데도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지난 6월 안세영은 싱가포르 오픈과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후 휴식기를 소화한 안세영은 일본 오픈과 다음 주 중국 오픈에 출전할 에정이었다.<br><br>하지만 안세영은 왼발 통증으로 당분간 치료와 재활을 하게 됐다. 안세영은 귀국한 뒤 정밀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문체부 경영실적 평가서 ‘양호’ 등급 획득… 체육단체 통합 후 10년만 07-15 다음 “성장률은 정점, 시장은 더 커져”… 옴디아, 메모리 신규 팹 완공 전에는 공급 해결 못해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