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문체부 경영실적 평가서 ‘양호’ 등급 획득… 체육단체 통합 후 10년만 작성일 07-1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5/0005708075_001_20260715181309317.jpg" alt="" /><em class="img_desc">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span><br><br>15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평가 대상 42개 기관 가운데 전년 대비 등급이 상승한 기관은 6곳이며, 이 가운데 두 단계 이상 상승한 기관은 대한체육회가 유일하다. <span style="white-space: normal">대한체육회는 지난해 실시된 2024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 ‘미흡’ 등급을 받아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최하위 등급을 기록했다. 당시 채용 및 조직 운영의 공정성, 윤리경영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쳐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를 계기로 조직혁신과 책임경영을 중심으로 전면적인 개선 노력을 추진하면서, 이번 평가에서 ‘양호’ 등급으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번 ‘양호’ 등급을 얻은 것은 2016년 체육단체 통합 이후 10년 만이다. 대한체육회는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체육회는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를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조직 운영 전반을 재정비했다.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체육행정의 신뢰 회복과 제도 혁신을 위한 다양한 개선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조직 혁신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span><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이번 성과는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체육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국민과 체육인이 신뢰하는 대한체육회를 만들기 위해 책임경영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기후변화 적응 위해 만든 녹지…젠트리피케이션 심화 불러” 07-15 다음 '악, 왼발 통증' 안세영, 日 오픈 16강전 앞두고 기권…귀국해 정밀 검진 예정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