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도 막았다…플랫폼업계 퍼진 '홈플러스 상품권' 주의보 작성일 07-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wNt5HlTQ"> <p contents-hash="18f1f3dcadc17f3ea306543ca31e4fe5d154668d82f01f968b554caadd0de1c8" dmcf-pid="5xrjF1XSSP" dmcf-ptype="general"><strong>-13일부터 판매·구매·교환 게시글 순차 미노출</strong></p> <p contents-hash="f80ad7828629ec0b9f972e3bc8b3d6c44ab3d0068667da7093a4fcb8277ce7f1" dmcf-pid="1MmA3tZvS6" dmcf-ptype="general"><strong>-중고나라 신규 등록 제한·번개장터는 지난해부터 거래 차단</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23117f0c2545dcad05b3af52f69f26f05fc6c5e79940d97b1999d13f39d536" dmcf-pid="tRsc0F5T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5/552796-pzfp7fF/20260715184233713anjg.jpg" data-org-width="640" dmcf-mid="XgXv4VKp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552796-pzfp7fF/20260715184233713an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22f343f843ad8071d62c5aa83c395815d4ba6121286cef4f1f1070315a20c0" dmcf-pid="FeOkp31yC4"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홈플러스 상품권을 거래금지 물품으로 지정했다. 홈플러스가 대형마트 전 점포 임시 휴업에 들어가면서 상품권을 구매하더라도 사용하지 못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p> <p contents-hash="dc3ea4f5100c592a249dc6d92f98fe7349d051f4955ae92c4b4406c91c328abe" dmcf-pid="3dIEU0tWTf" dmcf-ptype="general">15일 플랫폼업계에 따르면, 당근은 지난 13일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판매·구매·교환 게시글을 제한하고 있다. 기존에 등록된 관련 게시글도 순차적으로 미노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f04f5252a03b5b051ebd350288e5cce4061525689c260e49b99bcb2bed368e9e" dmcf-pid="0PDa1ZGhlV" dmcf-ptype="general">당근은 공지를 통해 "홈플러스가 7월13일부터 임시 휴업에 들어가면서 상품권을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확인됐다"며 "이용자 피해를 막기 위해 홈플러스 상품권을 거래금지 물품으로 지정해 일시적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미 거래를 진행하고 있더라도 대금을 보내기 전이라면 중단할 것을 이용자들에게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081a22ed8b91e80b6294ac0e940efb546d05cfedff30a6fa41d4059ab734ef2" dmcf-pid="pQwNt5HlS2" dmcf-ptype="general">홈플러스 상품권 거래 제한은 다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중고나라는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한 지난 3일부터 관련 상품의 신규 등록을 제한했다. 이어 7일 공지를 통해 상품권 사용 중단 가능성과 저가 판매를 악용한 사기 위험을 안내했다. ‘홈플러스 상품권’ 등 관련 키워드를 통한 등록을 막는 한편 우회 매물도 모니터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4179ffb7e8c6fc00673c0256218ab9682628570e999d5b5970571c39b48e627" dmcf-pid="UxrjF1XSv9" dmcf-ptype="general">번개장터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지난해 3월부터 선제적으로 거래를 막았다. 지난해 3월12일 홈플러스 상품권을 일시적 거래금지 품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한 뒤 다음 날부터 제한을 시행했다. 현재도 관련 조치를 유지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관련 키워드 검색도 차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5f2933bcff3a7159e4c1198dfa82594797672bd6cf7edba088495e64a30754bd" dmcf-pid="uMmA3tZvTK" dmcf-ptype="general">중고거래 플랫폼은 아니지만 유사한 선제 조치도 진행됐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카카오 커머스 채널은 지난해 3월 신규 홈플러스 상품권 판매를 중단했고, 상품권 교환 서비스인 텔코인의 경우 올해 7월3일 오후 3시부터 홈플러스 상품권 교환을 중지했다.</p> <p contents-hash="0c9df2e88eb21c3a378d1ab09528ca06fc13938c02932d7a4d72f7edcecf2fea" dmcf-pid="7Rsc0F5TWb" dmcf-ptype="general">플랫폼들의 대응은 홈플러스의 영업 지속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강화됐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3일 회생계획 수행에 필요한 최소 2000억원의 운영자금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다만 홈플러스가 즉시항고 기간 안에 자금을 조달할 경우 회생절차가 재개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p> <p contents-hash="3bd2775c3859f146ead69689f6b2723ad38a6de802ddd4ad0b45008bb4c93607" dmcf-pid="zeOkp31yWB" dmcf-ptype="general">당근 측은 "이번 조치는 임시 휴업에 따른 것"이라며 "법원의 최종 결정과 홈플러스의 영업 재개 여부에 따라 거래 재개를 다시 검토하고 변경 사항은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낙마→그러나 김가은 '8강행' 해냈다…일본 오픈 1회전 승리→16강 상대 기권! 준준결승까지 내달렸다 [오피셜] 07-15 다음 [현장] 국방부 "민간 모델로 한국형 통합 플랫폼 구축"…비용·데이터 장벽 극복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