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아시안게임 준비 ‘악재’ 작성일 07-15 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5/0005708086_001_20260715184909630.jpg" alt="" /><em class="img_desc"> 지난달 7일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을 당시 안세영. 로이터연합뉴스</em></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 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span><br><br>안세영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안세영은 앞서 치른 32강전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고, 경기가 끝난 뒤에도 점검했지만 결국 대회 기권을 결정키로 했다.<br><br>안세영은 현재 부상을 당한 왼발에 체중을 싣는 것조차 불편할 만큼 통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세영은 과거 오른 무릎 부상뿐 아니라 왼 발 외측 부위도 훈련, 경기 과정에서 고질적인 통증이 발생했던 곳이다.<br><br>이번 일본오픈과 차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할 예정이었던 안세영은 조기 귀국해 병원 정밀 검사를 통해 부상 정도를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부상 상황에 따라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이통 3사·네이버·구글·넷플릭스 등 47곳, 이용자 보호 평가받는다 07-15 다음 안세영 낙마→그러나 김가은 '8강행' 해냈다…일본 오픈 1회전 승리→16강 상대 기권! 준준결승까지 내달렸다 [오피셜] 07-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