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집합교육 추진 작성일 07-16 5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16/0002034303_001_2026071600411258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시설 소유자, 관리자 및 체육시설업자 등의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집합교육'을 추진한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을 벗어나, 국민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민간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유형과 현장 특성을 고려한 실무 중심 권역별 교육을 총 2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br><br>특히, 민간체육시설의 경우에는 중대사고 예방이 필요한 업종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것을 추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7/16/0002034303_002_20260716004112700.jpg" alt="" /></span><br><br>교육은 '주요 체육시설법’, ‘종목별 안전 점검 및 안전 관리 방법',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방안', '법정 분쟁 사례 및 대응 방안' 및 '체육시설 정보관리 종합시스템 활용' 등 시설 관리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체육시설 안전은 현장에서 위험을 먼저 인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역량에서 시작한다"며 "실무 중심의 집합교육으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체육시설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했다.<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 관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성을 높이고,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MSI 우승 후 밤 새고 파리행… EWC 우승까지 넘보는 한화생명 07-16 다음 “현실 로봇에 적합… 물리적 원리 아는 AI 만든다”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