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성격과 기풍 작성일 07-16 68 목록 <b>본선 24강전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 김은지 九단 ● 박하민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16/0003987910_001_20260716005657151.jpg" alt="" /></span><br> <제2보>(23~36)=성격과 기풍은 대체로 닮는다고 하는데 박하민을 보면 그런 느낌이 더 든다. 조곤조곤한 말투와 다툴 법이 없을 듯한 심성이 반상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 같다. 기풍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균형을 중시한다. 다만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br><br>선수를 가진 박하민은 좌상귀 23으로 향했다. 눈곱만큼도 의문을 가질 수 없는 초반의 3·三 침입이다. 24는 참고 1도 1이 일반적인 방향. 수순을 좀 더 진행시켜 보면 21까지를 일례로 그려볼 수 있다. 27은 참고 2도를 염두에 둔 것. 이에 대한 28은 참고 2도가 현재 배석상 불만이라고 보고 변화한 것. 위치가 백의 앞길을 방해하고 있어 탐탁지 않다는 판단이다. 36까지는 쌍방 무난한 흐름.<br><br> 관련자료 이전 AI에 ‘몸짓 데이터’ 주려고… 이 마을에선 머리에 폰 달고 망고 썬다 07-16 다음 MSI 우승 후 밤 새고 파리행… EWC 우승까지 넘보는 한화생명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