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발 통증' 안세영, 일본오픈 16강전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정밀검사 후 귀국길 작성일 07-16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7/16/0000040854_001_20260716053209203.jp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EPA=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 <br><br>안세영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일본오픈에 출전해 오쿠하라 노조미(11위·일본)와 16강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br><br>그러나 15일 안세영은 이번 대회 여자 단식 32강 경기 도중 왼쪽 발 외측 부위에 통증을 느꼈으며, 경기 종료 후에도 상태를 지속해서 점검했으나 결국 이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 <br><br>해당 부위는 과거 훈련 및 경기 과정에서도 반복적으로 통증이 발생했던 곳이다. <br><br>대한배드민턴협회에 따르면 현재 안세영은 왼쪽 발에 체중을 싣는 것조차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br><br>앞서 6월 싱가포르오픈과 인도네시아오픈에서 2주 연속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한 달간의 재충전을 마친 뒤, 이번 대회와 다음 주 중국오픈에 연달아 출전하며 연속 우승을 조준했으나 부상으로 아쉬움을 삼키게 됐다. <br><br>대회를 조기 마감한 안세영은 귀국길에 오르며, 귀국 직후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부상 정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br><br>안세영의 부상 정도와 빠른 회복 여부가 매우 중요해졌다.<br> 관련자료 이전 '부상 날벼락' 안세영, 中 오픈도 끝내 기권…9월 AG 2연패 위한 재활 총력전 돌입 [오피셜] 07-16 다음 [사이테크+] "지붕 뚫고 떨어진 운석에 생명물질 형성 단서 '소금물' 흔적"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