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전 코치, 부적절행위 의혹…윤리센터 조사 작성일 07-16 58 목록 여자 프로배구 A 구단의 B 전 코치가 선수단 회식 때 부적절한 행위를 했단 의혹이 제기돼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br><br>A 구단 측은 "지난 5월, 해당 상황을 인지한 즉시 윤리센터에 신고했고 분리 조치를 실시했다"며 "당시 B 전 코치가 사퇴 의사를 전해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br><br>한국배구연맹 측은 "윤리센터 심의 결과를 받는대로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br><br>배구계에 따르면, B 전 코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때 부적절한 행위를 했고, 피해 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느껴 구단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모두의AI②] 통신·포털·AI기업 합종연횡 구도 관심집중…독파모 컨소 우정 이어질까 07-16 다음 박항서· 박주호, 축구협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