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춘천연합마라톤, 10월 3일 개천절 북한강변 강촌서 열린다 작성일 07-16 2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연합뉴스·춘천시육상연맹 공동 주최…하프·10km·5km 3개 종목 운영<br>강촌 옛 도심 활성화 공공문화 프로젝트…지역경제 활력·상생 실현<br>AI·드론 기반 스마트 운영 마라톤 구현…참가 신청은 www.yonma.kr</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PYH2025100303680006200_P4_2026071609011603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춘천연합마라톤<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춘천시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춘천연합마라톤'이 개천절인 10월 3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엘리시안 강촌 일원에서 열린다. <br><br>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춘천연합마라톤은 하프(21㎞), 10㎞, 5㎞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전국 러너들이 함께하는 대표 러닝 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br><br> 대회는 ICT 전문기업 더픽트와 사단법인 한국스카우트연맹이 공동 주관하며, 참가 접수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yonma.kr)를 통해 8월 3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PYH2025100304150006200_P4_2026071609011604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춘천연합마라톤, 북한강변을 달리다<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첫 대회가 증명한 가능성…강촌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다</strong> 지난해 처음 열린 춘천연합마라톤에는 참가자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1만여 명이 강촌을 찾으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br><br> 강촌 상권에도 오랜만에 활기가 돌았고 식당과 카페, 숙박업소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br><br> 참가자들은 북한강을 따라 이어지는 아름다운 코스와 친절한 운영, 안전한 대회 환경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재참가 의향도 높게 나타나 지역 대표 스포츠 관광 콘텐츠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br><br> 특히 북한강과 옛 경춘선, 강촌의 아름다운 자연을 달리는 코스는 다른 도시 마라톤과 차별화되는 춘천연합마라톤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PYH2025100303660006200_P4_2026071609011604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춘천연합마라톤, 힘찬 출발<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강촌 구도심에 다시 생기를…공공문화 프로젝트로 도약</strong> 올해 대회는 기록 경쟁을 넘어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공공문화 프로젝트'를 지향한다.<br><br> 한때 청춘의 상징이었던 강촌은 관광환경 변화와 함께 예전만큼의 활력을 잃었다. <br><br> 춘천연합마라톤은 수천 명의 러너가 강촌을 다시 찾고 머물며 즐기는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옛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br><br> 올해 슬로건은 '하늘이 열린 날, 당신의 숨소리가 강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합니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PYH2025100302530006200_P4_202607160901160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춘천연합마라톤 당시 주민 환영 모습<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개천절의 의미를 담아 러너들의 힘찬 발걸음이 강촌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AI·드론 접목…안전한 대회 운영</strong> 올해 춘천연합마라톤은 더 안전하고 편리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한다.<br><br> 연합뉴스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대회의 브랜드 가치와 공신력을 높이고, 춘천시육상연맹은 심판 운영과 기록 측정을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한다.<br><br> 주관사인 더픽트는 AI 상담 시스템과 드론 관제 등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참가자 중심의 스마트 운영을 구현하며,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전국 조직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 안전관리와 자원봉사를 담당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AKR20260715162300062_01_i_P4_20260716090116053.jpg" alt="" /><em class="img_desc">마라톤 코스 일부 <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주최 측은 춘천연합마라톤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강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생활체육 확산을 함께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 스포츠 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br><br> 전창대 더픽트 대표이사는 "춘천연합마라톤은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끝나는 대회가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남기는 축제"라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안전한 대회를 만들고, 지역과 상생하는 국내 대표 공공문화 마라톤이 되겠다"고 말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AKR20260715162300062_02_i_P4_20260716090116056.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홈페이지 <br>[주관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허정한, 최종예선 A조서 2승 0패로 1위 등극…본선 32강 진출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07-16 다음 본선으로 간다!…최완영, 최종 예선 H조 전승으로 조 1위 (포르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