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집합교육' 추진 작성일 07-16 49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6/0004085214_001_20260716102409355.jpe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마련한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집합교육' 장면.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년 체육시설 안전 관리 집합교육'을 추진한다. 체육시설 소유자, 관리자 및 체육시설업자 등의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br> <br>체육공단은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안전 관리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을 준비 중이다. 안전 관리 수준 향상으로 체육시설 안전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전망한다.<br> <br>전문성과 현장 대응력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권역별 교육을 20회 개최한다.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을 넘어 국민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교육을 연다.<br> <br>공공·민간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유형과 현장 특성을 고려한 실무 중심 권역별 교육을 마련한다. 특히, 민간체육시설의 경우에는 중대사고 예방이 필요한 업종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br> <br>교육은 시설 관리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된다. 주요 체육시설법, 종목별 안전 점검 및 안전 관리 방법,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방안, 법정 분쟁 사례 및 대응 방안 및 체육시설 정보관리 종합시스템 활용 등이 포함된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시설 안전은 현장에서 위험을 먼저 인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역량에서 시작한다"며 "실무 중심의 집합교육으로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는 체육시설 안전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KLPGA, 8월 태국에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대회 개최 07-16 다음 "야구장 여신, 미모 감탄했는데 반전"…AI, 신기한 도구 수준 넘었다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