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 인제서 첫 나이트 레이스·250km 내구전 성료 작성일 07-16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회 최초 나이트 레이스와 250km 내구 레이스로 서킷 열기 고조<br>-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결합해 가족 단위 관광객 큰 호응 얻어<br>-복합 모터스포츠 축제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플랫폼 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7/16/0000077878_001_20260716113613494.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2026 현대 N 페스티벌 3라운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려 자동차 경주와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됐다.<br><br>행사 기간에 현대 N 페스티벌 원메이크 레이스와 함께 나이트 레이스, 약 250km를 달리는 내구 레이스가 펼쳐졌다. 리센느, 다이나믹 듀오, 온앤오프가 무대에 올라 축하공연을 선보였고, 불꽃놀이가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7/16/0000077878_002_20260716113613531.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em></span><br><br>관람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그리드워크에서는 경주차와 드라이버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고, N택시 체험과 서킷 사파리 등 다양한 활동이 운영됐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돼 모터스포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br><br>이번 행사는 자동차 경주뿐 아니라 공연, 체험, 관광 요소가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운영됐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7/16/0000077878_003_20260716113613556.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em></span><br><br>인제스피디움은 현대 N 페스티벌에 이어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다음달 2일 '2026 인제 GT 마스터즈 3라운드'를 차례로 개최할 예정이다. 공연, 불꽃놀이, 캠핑존, 드리프트 쇼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터스포츠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br><br>이정민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이번 현대 N 페스티벌에서 많은 관람객이 모터스포츠를 가까이에서 즐기고, 인제스피디움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경험했다"며 "앞으로도 레이스와 공연, 체험, 관광이 결합된 복합 모터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고성군, 'DMZ 평화의 길' 금강산 전망대 코스 운영 07-16 다음 WKBL, 오는 19일 신인 드래프트…여자농구 유망주들 프로 도전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