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현장 인권 보호 활동 시행→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 인권보호관 파견 작성일 07-16 2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6/0004085254_001_2026071612051032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 현장에 파견된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직무대행 한민수)가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펼쳐진 '2026 추계 전국 고등축구대회'에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시행했다. 대한축구협회 및 경상남도축구협회와 협력해 학생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실천에 나섰다.<br> <br>스포츠윤리센터는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을 배치했다. 경기장과 선수단 운영에 대해 인권 모니터링을 시행했다. 선수와 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예방 활동도 벌였다. 아울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관련 고충 사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담·신고 지원 체계를 운영했다.<br> <br>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에 근거하여 스포츠윤리센터가 운영하는 전문인력이다. 체육 현장의 인권 침해 예방과 대응을 전담한다. 전국 규모 체육대회 등 현장으로 파견된다. 현장 활동과 함께 모니터링을 시행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초기 상담과 신고 지원, 관계기관 연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br> <br>한민수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직무대행은 "자라나는 꿈나무 선수를 위한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이 그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모두가 안심하고 걱정 없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인권 보호 활동을 지속하고 올바른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사업단 주관 대학 선정 07-16 다음 양자컴 개발 새 돌파구…자기장 아닌 전압만으로 원하는 큐비트 제어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