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 프로젝트 총력, 한국형 챗GPT 올해 나온다 작성일 07-16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업무보고…AI에서 시작해 AI로 마무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iJUZGhSr"> <p contents-hash="e7ac28e6faa9a01868fe5363238235ca4bea1d549fc3a84d9cc5717ed6c3ad31" dmcf-pid="V8niu5Hllw"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올해 안에 우리 인공지능(AI) 모델로 챗 GPT와 같은 범용 AI 챗봇 서비스가 시작된다. 국민에게 비용 부담과 이용량 제약 없이 제공한다. 대국민 AI 서비스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72b6b0f4a75123ae0d4149cfa05b611148acc23b5db6ba06914868889de508e" dmcf-pid="f6Ln71XSCD" dmcf-ptype="general">‘모두의 AI 프로젝트’ 이름으로 지난 13일 공모가 시작됐다. 우리 AI 모델을 기반으로 한 대국민 AI 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약 한달 동안 사업공모 후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8월 중 모두의 AI 서비스 사업자를 선정한다.</p> <p contents-hash="666076c5b64202cf5f3a400f973e5c412f691fc6ac0dd3e7702557073897a3a5" dmcf-pid="4PoLztZvhE" dmcf-ptype="general">9월 말 베타 서비스를 거쳐 연내 모두의 AI 서비스를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6a7082732c7d6d4c5fb86a08629b269cf894a295bf0d44809366860e1cbd59d" dmcf-pid="8QgoqF5Tyk" dmcf-ptype="general">AI에서 시작해 AI로 끝난 업무보고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하면서 모든 항목에 AI가 들어가지 않는 게 없었고 AI로 시작해 AI로 귀결됐다.</p> <p contents-hash="01fb4a9443345540b19f62df0e78898662740d9fc8d8641deca06cb088ee2fa1" dmcf-pid="6xagB31yy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우주항공청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총력 추진 △모두가 누리는 인공지능(AI) 기본사회 실현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청년의 성장사다리 구축과 지역의 혁신성장 지원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 도약 등을 올해 하반기 주요 업무로 꼽았다.</p> <p contents-hash="c9a471dad26b4d28147811e318bdc6ea8ef98a53288991dd289ed897035843f3" dmcf-pid="PMNab0tWWA"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와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AI와 과학기술로 함께 행복한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란 구호를 앞세웠다.</p> <h3 contents-hash="5898ff7794075d59184220d6e50b17a667794acc94140a5384814f9fb085dc17" dmcf-pid="QRjNKpFYvj" dmcf-ptype="h3">3대 메가프로젝트에 총력</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f519928f2a447aa6e307ba7f3f8cdd29e8c2bfdd3ff3638a3b5690b615bc3" dmcf-pid="xeAj9U3G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정종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inews24/20260716122811989thhn.jpg" data-org-width="580" dmcf-mid="Kyniu5Hl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inews24/20260716122811989th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정종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391769a13753fca8a0b0d3bfdd3422d924aaf368013d04dce8dd99189f3f4c" dmcf-pid="yGUpsAaeWa" dmcf-ptype="general">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K-반도체에서 세계 최고 역량을 확보해 대한민국을 회복에서 대도약으로 전환하고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939ac267f7e3c10bcebf24093f454c9ac68c2f9e5f448fb6bd113160aa791b4" dmcf-pid="WGUpsAaeSg" dmcf-ptype="general">SK, GS, 네이버 등 총 550조원 규모의 민간투자로 구축될 기가와트급 초거대 AI 데이터센터가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범부처 TF, 민·관 얼라이언스, 전담지원반 등 3축 지원체계를 통해 전력과 부지 확보, 인허가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행정절차 등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e508fd9f80b6883110b34b72cf0f543e1a40d46aa1b269db0c624df998b2e96" dmcf-pid="YHuUOcNdlo" dmcf-ptype="general">내년부터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솔루션과 IT·전력·냉각 등 핵심장비 국산화·고도화를 추진하고 클러스터 조성과 연계해 인재, 테스트랩, 금융, 수출 분야를 패키지로 지원해 전후방 산업의 육성에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p> <h3 contents-hash="f72b29e35e174ea39e47226cfe4d770acc711e48ffa820d27f79ecabcb374798" dmcf-pid="GX7uIkjJTL" dmcf-ptype="h3">피지컬 AI, 2030년 세계 1강 도전</h3> <p contents-hash="f76d80db8c7a4e96e05db2672126722de213a2456b7f8dcc6cdce7806b6a6969" dmcf-pid="HZz7CEAiTn" dmcf-ptype="general">피지컬 AI는 강력한 산업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을 가진 우리나라가 잘 할 수 있는 분야라며 ‘2030년 세계 1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c55cf5aee233bc1dad09a17c175ad53374a0f0ad11797c572b1936dbf54d3e0b" dmcf-pid="X5qzhDcnyi" dmcf-ptype="general">피지컬 AI에 필수적 동작과 물리법칙이 결합된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물리법칙 기반 합성데이터를 대량 생산하는 독자 월드모델 개발에 올해부터 착수한다.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를 학습·훈련하는 체계를 구축해 앞으로 3년 내 세계 최고 수준의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산 피지컬 AI 풀스택을 완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efa418a3cf8c20fa31005306e6fa4217fcbf17abbaef820166e0ef32d7b9325" dmcf-pid="Z1BqlwkLlJ" dmcf-ptype="general">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올해 하반기 사전 기획을 거쳐 현재 반도체가 마주한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는 극미세(1nm급 소자) 반도체와 적층형(차세대 HBM) 반도체 개발에도 착수할 예정이다.</p> <h3 contents-hash="80295de8cff94adb5a8b35908f63f6d35de0809ddca2f037a626303e8c4cf788" dmcf-pid="5tbBSrEovd" dmcf-ptype="h3">국민 에이전트 시대 연다</h3> <p contents-hash="187c5bdc4912bb69a009989dd580e73bf85a0d9be0bd1fa6a14657b65d8181fe" dmcf-pid="1FKbvmDgle" dmcf-ptype="general">연내에 우리 AI 모델로 챗 GPT와 같은 범용 AI 챗봇 서비스를 국민께 비용 부담과 이용량 제약 없이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 지원금과 같은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국민이 쉽게 찾고 혜택받을 수 있도록 정보 안내는 물론 신청까지 한 번에 대행하는 AI 서비스도 탑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49186b1963f658a4b7dcd5319f7c6717ce928bb0e147bf25de07af98d0a1287" dmcf-pid="t39KTswaWR" dmcf-ptype="general">내년부터는 챗봇보다 접근성이 더 높고 사용이 쉬운 AI 에이전트로 고도화시켜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5635e90cc837b64b780cc524ff03565c355f89f21823a3516b3910a88d77310" dmcf-pid="F029yOrNWM" dmcf-ptype="general">미국의 AI 접근통제로 독자적 AI 모델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 하반기 내 글로벌 10위권 수준의 성능을 가진 AI 모델을 확보하기로 했다. 이후에는 첨단 GPU, 데이터, 인재 등의 과감하고 집중 지원을 통해 글로벌 최상위급 독자 AI 모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433729ab139fae2b5787d93b6ef51351b2eb5264bcac573e7f4bd24c9380638" dmcf-pid="3HuUOcNdhx" dmcf-ptype="general">전 국민의 AI 활용역량 교육도 강화한다. 과기정통부, 교육부, 노동부 등 12개 관계부처와 함께 연내 514만명에게 AI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AI에 의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자산과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7월부터 최첨단 AI를 활용해 통신, 플랫폼 등 국민 생활·안전 분야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점 점검에 착수했다.</p> <h3 contents-hash="78563f95b122315b844c8972bdf0791eea284c8da404424829a21614ce058116" dmcf-pid="0X7uIkjJCQ" dmcf-ptype="h3">양자컴퓨터, SMR 등 과학기술 강국 만든다</h3> <p contents-hash="8a420e1cc7a1499286f2cff692faee89df74e5d21d0de78df7c5181c83db5354" dmcf-pid="pZz7CEAiCP" dmcf-ptype="general">전략기술 분야 연구에 AI를 접목·활용해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추진에 속도를 높인다. 양자 분야에서는 연내 50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2029년까지 100큐비트 성능의 오류정정용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53a227c00eea6ccefba354996d2b0b414fff98fe2c99fa245530040f4577c2b7" dmcf-pid="U5qzhDcnW6" dmcf-ptype="general">올해 4월부터 AI가 설계한 신약 후보물질을 AI·로봇 기반으로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하는 자율실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2027년에는 암 특화 AI 모델 개발에 착수해 2028년 말 초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c939d93930b3239e33a6830887a39bd360af8a707ceff7cb70ba57d3a67c31c" dmcf-pid="u1BqlwkLW8" dmcf-ptype="general">뇌 신호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기술인 BCI는 2030년 사지마비 환자용 제품을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8월 산·학·연·병 BCI 협의체를 출범하고 내년부터는 뇌와 컴퓨터의 신호를 해석·통역하는 AI 등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한다.</p> <p contents-hash="5b6633f7426c9e7b702cdd709a5496e77ce6d7ac12699cce33ee9a308d5270d7" dmcf-pid="7tbBSrEoy4" dmcf-ptype="general">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첫 상용 SMR 건설(2035년가지)과 병행해 올 7월 용융염원자로, 초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SMR 개발전략을 내놓을 계획이다. 내년에는 SMR을 탑재한 원자력 추진선 건조를 위한 민관합작 대형 프로젝트에 착수한다.</p> <p contents-hash="72107e26996373a910cfc3beeef00f5f741288bd61872e47041c15759ceaee78" dmcf-pid="zFKbvmDgSf" dmcf-ptype="general">꿈의 에너지인 핵융합 분야에서는 2030년대 전력 생산 실현을 목표로 실증로 설계를 진행 중이며 2035년 실증로 준공을 위해 내년부터 SPC 등 민관협력 모델 정립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5b93b306ee95b40a5ef3fccb78ea8ad90d22c56e5ba9bfa6c2064e13e6173d7" dmcf-pid="q39KTswayV" dmcf-ptype="general">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실패의 자산화’를 도입한다. 올 7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연구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연구과정이 우수한 경우 후속 연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p> <p contents-hash="715299fbeb8266c30dd226f4f9a168b5d77ee749ca6dbdad59dcf72e6cf95372" dmcf-pid="B029yOrNy2" dmcf-ptype="general">연구자의 행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와 통합도 추진된다. 연구기관 시스템과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간 연계를 확대해 연구자가 두 시스템에 중복으로 정보 입력하는 고충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구과제(IRIS), 연구비(Ezbaro·RCMS), 성과공개(NTIS) 등으로 분리·운영되던 주요 연구지원시스템을 2028년까지 통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0758b0e954c8b468e218852d4bf683776be5b425d04c395662f48a25a868bd4" dmcf-pid="bpV2WImjS9" dmcf-ptype="general">연구 전 과정에 AI를 도입해 연구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확충한다. 올 9월 슈퍼컴퓨터 6호기를 개통해 연구자에게 첨단 GPU를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국가안보나 기업의 영업비밀 등을 제외한 모든 연구데이터를 전면 공유·활용하기 위한 연구데이터법의 하위 법령도 마련한다.</p> <h3 contents-hash="80a751412c18528b16060a629fef6ad8db989f5cddad2c6f0e9b9146dc00bcbe" dmcf-pid="KUfVYCsAWK" dmcf-ptype="h3">재능있는 인재 이공계로</h3> <p contents-hash="b7e28e63d52c6fd9c3f26508d80250f496105b20c228381901a325571774dfaf" dmcf-pid="9xagB31yCb" dmcf-ptype="general">재능 있는 인재들의 이공계로의 진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과기원 부설 영재학교를 확대(충북·광주 2개교 신설+3개교 내외 전환)하고 연구비, 비자 우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연내 600여명의 해외 인재를 국내로 유치한다.</p> <p contents-hash="35cfd2c249ba28e6eb1f68de8b35bbfbadf1809fc3f9a0eb8c88f0a963426c71" dmcf-pid="2MNab0tWCB" dmcf-ptype="general">‘석사→박사→신진연구자’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도약 지원체계도 확충한다. 석·박사 장학금 수혜율(현행 1.3%)은 2030년 10%를 목표로 연내 2.8%까지 올린다. 신진 교원의 기초연구 수혜율도 2030년 70%를 목표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841e807eff2b3184b09aa1e2e3fce90309b9bf32fbd66a3556a25c6b653b275" dmcf-pid="VRjNKpFYhq" dmcf-ptype="general">AI·AX 분야에서는 AI중심대학을 통해 대학 AI교육을 혁신하고 산학협력기반 AX대학원을 신설하는 등 우수한 역량을 갖춘 청년인재를 양성한다.</p> <p contents-hash="6241ef539a1c681cd8da869209c09818ee058584a05f1f8ec3f93da46d5e3bbe" dmcf-pid="feAj9U3GTz" dmcf-ptype="general">청년들이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대학 내 전임연구원, 박사후연구원은 물론 4대 과기원이나 출연연 지역조직의 교원, 연구원, 전담지원인력 등 전방위적으로 발굴하고, AI·정보보호 분야에서도 취업이나 인턴십과 연계한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p> <h3 contents-hash="efe31c42829677a5fc8542c4755db9b7942549511c3d7bc528119d644599e84e" dmcf-pid="4dcA2u0HW7" dmcf-ptype="h3">지역 혁신성장 붐업</h3> <p contents-hash="9d5bf95cb30d2ae1435b22540ac0711ba1e675c27c40fdef3e3af5af34cfe4b4" dmcf-pid="8JkcV7pXWu" dmcf-ptype="general">지역산업의 AI 전환으로 지역경제 재도약과 국토대전환을 뒷받침하고 R&D를 지역의 자생적 성장의 기폭제로 활용한다.</p> <p contents-hash="6919279b90272c44c0f6459f5695c585def323b52151fe2e5fe4cd1199d1278a" dmcf-pid="6iEkfzUZCU" dmcf-ptype="general">올해 서남(모빌리티·에너지), 동남(정밀제조), 대경(바이오·헬스케어, 로봇), 전북(AI 공장) 4대 권역에서 AX 거점을 본격 조성하며 내년에는 중부, 강원, 제주 3대 권역을 추가해 전국으로 AX를 확장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5de93f29d5a646add379f91d3906192df2ce89663277f282716789654d0f40" dmcf-pid="PnDE4qu5lp" dmcf-ptype="general">동시에 4대 과기원과 기업 사이 AX 공동연구소를 구축해 지역의 전략산업 핵심기술과 실전형 연구인력을 적시에 공급한다. 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SW마에스트로 등 학교 밖 AI 혁신교육의 비수도권 확산을 통해 지역청년의 취·창업 역량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545dcb75e6974c1c59f4b60ada3e36b085b7442e30af356ff453837be6f1b0f" dmcf-pid="QLwD8B71S0" dmcf-ptype="general">지역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역 자율 연구개발(R&D)을 대폭 확대해 2027년에 올해보다 약 3배 규모를 편성(잠정)할 계획이다.</p> <h3 contents-hash="5b8d4c15bef2fc818aa1ff786edaf1f0ee6c62558d7be467f104d8544d6d4a64" dmcf-pid="xorw6bztv3" dmcf-ptype="h3">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으로</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9b53bad6054ca6d2c5f7f0b4574d0a25f99ec932a6fb6f4d3246625bbbeca9" dmcf-pid="ytbBSrEo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남 사천에 있는 우주항공청. [사진=우주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inews24/20260716122813327jvoo.jpg" data-org-width="580" dmcf-mid="9MMxtWvm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inews24/20260716122813327jv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남 사천에 있는 우주항공청. [사진=우주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e5c13a5f0e9c07bb0de250fcdf128bb310333e88f972c2ece976df5863c613" dmcf-pid="W4iJUZGhvt"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세계 5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삼았다.</p> <p contents-hash="ea57a539c0715581d648ec790552245e73754b75f933eee08e8e1bc2506a264b" dmcf-pid="Y8niu5HlW1" dmcf-ptype="general">지난 3일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의결된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을 토대로 우주항공 기업을 2035년까지 1200개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과제들을 본격 추진한다.</p> <p contents-hash="0fc4f378796571f507ee9c5f45f75f1813ef89a1e17901a3e71c8d3154176f9e" dmcf-pid="G6Ln71XSh5" dmcf-ptype="general">올 하반기 초소형군집위성 등 15기를 실은 누리호 5차 발사를 완수하고 발사 비용을 10분의 1로 낮출 재사용 차세대발사체 개발과 제2우주센터 건립지 선정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9276be95ffe9f142d97efd9015972e120ab1562dd2de361960cdfc51b5d973e" dmcf-pid="HPoLztZvTZ" dmcf-ptype="general">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에 설계 단계부터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 위한 관계부처·민간 협력체 ‘팀 코리아’를 8월 중 가동하고 첨단 항공엔진 국산화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6c871e7cca7a12dfad61f8c596c3b65f329b8a353c4b10100dfdb342d6e17fb1" dmcf-pid="XQgoqF5ThX" dmcf-ptype="general">하반기 달 우주환경 모니터(LUSEM)를 발사하고 2029년 달 궤도 통신위성과 2030년 소형 달 착륙선 발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우주경제 기반을 선점한다. 국가안보·통신 주권을 강화하고, 우주·통신 신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정부·민간 등 범국가적 역량을 결집하여 2035년까지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을 구축한다.</p> <p contents-hash="304d3986190458ac52dc4becaa9dc166baaf330e7324aaf7ec53d6aef44c4fd0" dmcf-pid="ZxagB31yyH"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 청사가 있는 경남 사천을 연구·제조·행정 종합거점(우주항공허브)으로 삼고 진주·창원·순천·고흥을 연결해 민간 주도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다.</p> <address contents-hash="6f498c5391c4b022a40ea79a3b98db85eef8f60c8fc6d8eb7077a6d349989c00" dmcf-pid="5MNab0tWyG"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a href="mailto:ikokid@inews24.com" target="_blank">(ikokid@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550조 AI 인프라 승부수…1인 1 AI 에이전트 시대 07-16 다음 [하반기 업무보고]전 국민에 '한국형 챗GPT' 무료 개방…내년 1인 1 AI 비서 시대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