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유망주 8인,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놓고 경쟁 작성일 07-16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AKR20260716113300007_01_i_P4_20260716133014487.jpg" alt="" /><em class="img_desc">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br>[주최 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들이 2026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대회가 열린다.<br><br> 8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동구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에서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토너먼트 디렉터 임규태)이 대한테니스협회, 서울시테니스협회, 서울시 후원으로 치러진다.<br><br> 초청받은 18세 미만의 유망주 8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준다.<br><br> 준우승자는 250만원 상금을 받는다.<br><br> 오승민(디그니티A), 황주찬(서인천고), 김영훈(서울고), 조민혁(남원거점SC), 오동윤(양구고), 장준서(부산거점SC), 김태우(ATA), 김동재(부천GS)가 출전한다. <br><br> 서울오픈 챌린저는 10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AI 동맹 필요…미·중 모델 의존도 낮춰야" 07-16 다음 헝가리, 프랑스 꺾고 여자 비치핸드볼 유럽선수권 예선 3연패… 포르투갈 동메달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