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와 K-문화의 어울림…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서 개막 작성일 07-16 2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7개국 4천여명, 품새·겨루기·가상 태권도 경기·K-문화 체험</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6/AKR20260716115700055_01_i_P4_20260716134816736.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자원봉사자들 선서<br>[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 세계 태권도인의 한마당 잔치인 제19회 무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16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개막, 엿새간 펼쳐진다.<br><br>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 주최로 27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태권도 경기 및 시범 공연, 문화 행사, 관광지 관람 등으로 꾸민다.<br><br> 17일 태권도 세미나와 태권도 산업박람회에 이어 18일에는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개회식이 열린다.<br><br>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품새, 겨루기, 경연, 가상 태권도 경기를 펼친다.<br><br> 또 해외지도자 네트워크 모임, 무주 구천동 물놀이, 태권어드벤처 체험, 낙화놀이 등을 즐기고 머루와인동굴과 무주향교, 반디랜드를 둘러본다.<br><br> 황인홍 군수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는 태권도를 통해 세계인이 서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우정을 쌓는 축제"라며 "무주의 매력과 발전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체류와 소비 확대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NHN 지배력 다진 이준호 회장…후계자 지분은 줄었다? 07-16 다음 하반기 누리호 5차 발사·제2우주센터 부지 선정···달 탐사 준비 본격화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