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전략기술 육성으로 글로벌 기술 경쟁 선도” 작성일 07-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AV4qu5m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7e98e4cb54b3fb04b246af0dcd1d32651ca14c6e7446cf66b5ee919c6a17b0" dmcf-pid="XwmxRf9U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etimesi/20260716140356027yxkp.jpg" data-org-width="700" dmcf-mid="YSWajJRf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etimesi/20260716140356027yx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faf4c6b96de8d3cf8fe67c17b418c4c4006a33c85d738ee627bdeb0682977d" dmcf-pid="ZrsMe42um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 선도와 초격차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기술 육성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d8d2df295b50264a2003abd30e8f5438a9b84abf22d867eaff8eb15e26c9eb9" dmcf-pid="5mORd8V7Ot"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날 전략기술 분야 연구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국가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양자 분야에서는 연내 50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2029년까지 100큐비트 성능의 오류정정용 양자컴퓨터 개발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51f621e6f881970a0d3ecd5c9735114600ed14f641159bdd5c50bca9446e1bda" dmcf-pid="1sIeJ6fzD1" dmcf-ptype="general">신약 분야에서는 내년 암 특화 AI 모델 개발에 착수해 2028년 말 초기 모델을 공개한다. AI 모델로 신약 개발기간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span>뇌 신호로 컴퓨터를 제어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2030년 사지마비 환자용 제품 실증을 목표로 다음 달 산·학·연·병 BCI 협의체를 출범한다. 내년에는 뇌와 컴퓨터의 신호를 해석·통역하는 AI 등 원천기술 개발에 착수한다.</span></p> <p contents-hash="d7ceefe0f1322a77752d7d61b1ebae0f3eebfb19cd1ea22a6ddad96f1e538afd" dmcf-pid="tOCdiP4qO5"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연구자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을 극대화하는 R&D 제도개선 추진 계획을 공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5bbd254098b753de151ff36d7afd6abca6346bd113a50f58155b6bb1c1492" dmcf-pid="FIhJnQ8B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etimesi/20260716140357358vbqd.png" data-org-width="496" dmcf-mid="G465tWvm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etimesi/20260716140357358vb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95074a8fb4566ed48f82150bf0b3529d151ef8d26f943e4d975b3487338fff" dmcf-pid="3CliLx6bIX"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연구자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실패의 자산화'를 도입한다. 이달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을 개정해 연구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더라도 연구 과정이 우수한 경우 후속 연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된다.</p> <p contents-hash="3fda4dae0a8da65d7f66e015f1d5d6df3ae12862b6c0c91817baab736c98820f" dmcf-pid="0hSnoMPKsH" dmcf-ptype="general">연구자의 행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통합도 추진한다. 정부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연구비 관리, 지식정보서비스 등으로 분리·운영되던 주요 연구지원시스템을 오는 2028년까지 통합한다.</p> <p contents-hash="de4c4344e6048862da67ec6a73aa9e4900c57d28c4d38e7c72042c978f6c2ddd" dmcf-pid="plvLgRQ9OG" dmcf-ptype="general">민간 투자가 어려운 신기술 분야에 대해 정부가 위험을 분담하되, 투자에 성공하면 회수·재투자하는 '투자형 R&D'는 올해 법적 근거를 마련한다. 내년부터 시범 사업에 돌입한다. 평가위원 선정, 연구비 모니터링, 연구 행정 규정 해석 등 R&D 관리 과정에 AI를 활용해 공정성과 신뢰성은 제고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3a87569b853f89d88700f3693d4f464b92cf8b82446957f685591dcab38bce9" dmcf-pid="USToaex2sY" dmcf-ptype="general">연구과제중심제도(PBS)의 단계적 폐지에 따라 올해 출연연 기관별 고유 임무 정립을 마친다. 과기정통부는 감사, 채용, 홍보 등 기관별로 공통된 행정기능을 통합하고, 출연연의 기술료 수입을 우수직원의 상여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bf1da600b1a44b14fa3548e8c896d1e8d6be76df0f355b93842715449a72f71" dmcf-pid="uvygNdMVIW" dmcf-ptype="general">인재 확보와 창업, 일자리 창출에도 성과 확산에 속도를 낸다. <span>재능 있는 인재의 이공계 진입·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를 확대하고, 연구비·비자 우대·정주 여건 개선 등으로 연내 600여명의 해외 인재를 국내로 유치한다.</span></p> <p contents-hash="9c991f8dc542312bd689b19f20094e360388f96cd36fb7268450443d1f3e7f73" dmcf-pid="7TWajJRfry" dmcf-ptype="general">현재는 KAIST에만 존재하는 창업원을 4개 과기원에 모두 신설하고, 정부 출연연구소의 실증·보육 기능을 강화해 연내 500개 이상의 딥테크 창업팀을 발굴한다. 연구기관 내 창업 장려를 위한 이해충돌 특례 마련, 과기원 창업 휴학 기간 제한 폐지, 창업 휴직 연장 등 제도개선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cae7a4bf72070d7a0f5c309948a3be7dea37eded3c4004b0cf5b5663da371406" dmcf-pid="zAk46bztmT"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지역이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역 자율 연구개발(R&D) 예산을 내년 약 세 배 확대한다. 지역의 신진 연구자 전용 기초연구 트랙 신설과 지역기업의 R&D 매칭 비율 완화 등으로 지역 R&D 생태계 활성화를 모색한다.</p> <p contents-hash="e35cb1f6e879f4fa4faf42e1ee3d381f1b9915e153e4fd8723224e2d945e1d2a" dmcf-pid="qcE8PKqFrv" dmcf-ptype="general">송윤섭 기자 sy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센트 ‘AI 네이티브에서 Content-Tech기업으로 도약’… 구글 CEO Summit서 청사진 발표 07-16 다음 [차세대 반도체, 원천기술 전쟁-중] 공공팹 필요하다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