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1일 광주 한화전 릴레이 시구...박현경·김해준·나보람·ITZY 채령 출격 작성일 07-16 22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7/16/0000113271_001_20260716145214520.jpg" alt="" /><em class="img_desc">▲23일 시구자로 나서는 걸그룹 ITZY의 채령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개최합니다.<br><br>먼저 21일 경기는 KLPGA 프로골퍼 박현경이 시구자로 나섭니다. <br><br>박현경은 지난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 대회 '어스 몬다민 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일본 무대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습니다.<br><br>지난 시즌 우천 취소로 아쉽게 마운드에 오르지 못한 박현경은 올해 다시 한번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해 멋진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7/16/0000113271_002_20260716145214580.jpg" alt="" /><em class="img_desc">▲21일 시구자로 나서는 여자프로골퍼 박현경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박현경은 "KIA 타이거즈의 시구를 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멋진 경기와 함께 이번 시즌 좋은 결과가 이어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22일은 코미디언 김해준과 나보람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맡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7/16/0000113271_003_20260716145214628.png" alt="" /><em class="img_desc">▲22일 시구를 맡은 코미디언 김해준과 나보람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유튜브 콘텐츠 '낭만부부'에서 각각 '김기필'과 '나규리'를 열연 중인 이들은 올 시즌 KIA 선수단 안타 세리머니인 '좋다'의 원조 캐릭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br><br>특히 전남 출신인 나보람은 고향을 방문해 타이거즈 팬들 앞에서 김해준과 함께 특별한 인사를 전할 예정입니다.<br><br>김해준과 나보람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받아 KIA 타이거즈 팬분들을 만나게 되어 무척이나 설레고 영광이다. '좋다' 세리머니로 인연을 맺은 만큼, 이번 시구 시타를 통해 타이거즈에 승리의 기운을 팍팍 불어넣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23일은 걸그룹 ITZY의 채령이 시구를 위해 마운드에 오릅니다. <br><br>지난 5월 채령의 친언니인 가수 이채연이 시구자로 나선 데에 이어, 채령이 이번 시리즈의 마무리를 장식하게 되면서 자매가 한 시즌에 모두 시구자로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br><br>채령은 "챔피언스필드에서 시구뿐만 아니라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응원까지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 좋은 에너지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 KIA 타이거즈 파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하반기 업무보고]한국형 챗GPT '모두의 AI', 전국민 무료개방…R&D 체계 도전형으로(종합) 07-16 다음 "경기 무효 처리하고 베팅금 돌려줘!".. '69초 패배 치욕' 맥그리거, 실망스런 복귀전 결과에도 황당 요구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