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새 사령탑에 김상식 전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성일 07-16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6/0001373069_002_20260716145907983.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농구 삼성의 신임 사령탑 김상식 감독 </em></span><br>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새 사령탑에 김상식(58세)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삼성 구단은 "김상식 감독은 오랜 현역 선수 생활과 지도자 경력을 통해 쌓아온 풍부한 농구 철학과 탁월한 전술 운용 능력을 갖춘 인물로, 구단 내외부에서 높은 신뢰를 받아온 지도자"라고 평가했습니다.<br> <br> 양정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김 감독은 1991년 기업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탁월한 3점슛 능력과 기동력을 발휘했습니다.<br> <br> 선수 은퇴 후에는 안양 SBS-KT&G 수석코치, 대구 오리온스 수석코치·감독, 삼성 수석코치를 역임하며 지도자로서의 경력을 다졌습니다.<br> <br> 2018년부터 2021년까지는 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대표팀을 이끌었습니다.<br> <br> 2022년에는 안양 KGC 인삼공사 제10대 감독으로 복귀해, 부임 첫 시즌인 2022-2023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제패하는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지도력을 입증했습니다.<br> <br> 삼성은 2021-2022시즌부터 5시즌 연속 정규리그 최하위에 머무르는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br> <br> (사진=프로농구 삼성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B2BG로 승부…통신3사, 공공·국방 공략 속도 07-16 다음 한국 역도 미래 한자리에…전국학생역도대회 17일 양구서 개막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