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와 무려 7배 차이' 도로공사 박정아 압도적 득표, 스타랭킹 21주 연속 1위 작성일 07-16 21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16/0003453348_001_2026071615290827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 부문 1위에 오른 박정아. /사진=스타뉴스</em></span>이변은 없었다. 박정아(33·한국도로공사)가 또 한 번 4만표 이상을 받으며 무려 21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br><br>박정아는 지난 9일 오후 3시 1분부터 16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여자스포츠 55차 투표에서 4만 4076표를 받았다. 2위의 7배 가까운 득표다.<br><br>이로써 박정아는 지난 35차 투표부터 무려 21주째 1위를 지키며 여자 스포츠 스타 최고 인기를 이어가게 됐다.<br><br>신유빈(22·대한항공)은 6501표를 받아 3주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김희진(35·현대건설)이 3402표로 3위를 차지했다.<br><br>최근 부상 여파로 일본오픈에서 기권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안세영(24·삼성생명)은 2847표로 4위, 박현경(26)은 390표로 5위에 각각 자리했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부문은 지난 49차 투표부터 기존 15명이었던 후보군을 20명으로 확대하며 경쟁의 강도를 한층 높였다.<br><br>은퇴한 양효진(배구)이 빠지고 고예림, 최정민, 최서현(이상 배구), 허예은, 박소희(이상 농구), 김길리(쇼트트랙) 등이 새롭게 수혈돼 배구, 농구, 골프, 쇼트트랙 등 전 종목을 아우르는 별들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br><br>스타랭킹 여자스포츠 56차 투표는 16일 오후 3시 1분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용도별로 AI 골라 쓰는 잘파세대, 그들은 일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나 07-16 다음 대한체육회, 선거인단 41배 늘려…'추첨제 폐지' 정관 개정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