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 기회 18세 미만 유망주에게 준다···8명 출전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 8월 개최 작성일 07-1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16/0001126583_001_20260716154309534.png" alt="" /><em class="img_desc">유진투자증권 제공</em></span><br><br>한국 남자 테니스 유망주들이 2026 남자프로테니스(ATP)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두고 경쟁하는 대회가 열린다.<br><br>8월 3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동구 해비치 강동 테니스클럽에서 유진투자증권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토너먼트 디렉터 임규태)이 대한테니스협회, 서울시테니스협회, 서울시 후원으로 치러진다.<br><br>초청받은 18세 미만의 유망주 8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권을 준다. 준우승자는 250만원 상금을 받는다.<br><br>오승민(디그니티A), 황주찬(서인천고), 김영훈(서울고), 조민혁(남원거점SC), 오동윤(양구고), 장준서(부산거점SC), 김태우(ATA), 김동재(부천GS)가 출전한다.<br><br>서울오픈 챌린저는 10월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말과 농촌의 만남…한국마사회 말테마 마을, 대통령 표창 07-16 다음 투헬도, 안첼로티도 아니었다... 대표팀에서 '명장'이 된 두 감독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