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농촌의 만남…한국마사회 말테마 마을, 대통령 표창 작성일 07-16 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창원 빗돌배기마을, 전국 우수 농촌체험마을로 성장…지역관광·농촌경제 활성화 기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7/16/0000115517_001_20260716153808825.jpg" alt="" /><em class="img_desc">어린이들이 한국마사회 말테마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말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em></span> <br> 한국마사회가 추진한 말테마 농촌관광 사업이 성과를 내며 농촌 활성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한국마사회는 말테마 농촌체험휴양마을 1호인 경남 창원 빗돌배기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br> <br> 빗돌배기마을은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br> <br> 이 마을은 한국마사회와 협력해 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3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농촌체험마을로 성장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평가에서 6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br> <br> 마을에서는 승마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말 먹이 주기와 말 손질, 말 공예, 포토존 등 비기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말을 가까이에서 접하면서 농촌 체험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br> <br> 한국마사회는 빗돌배기마을 사례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충남 논산 ‘에파코팜’과 강원 정선 ‘주주팜’에 말테마 콘텐츠를 도입해 지역 특색과 말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말은 스포츠를 넘어 문화와 관광, 치유를 아우르는 자원”이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말산업을 육성하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말문화를 확산해 말테마 농촌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李 대통령, 美 AI 접근 통제에 “대비해야”... 개인정보 유출 신고 포상 강조 07-16 다음 서울오픈 챌린저, 와일드카드 출전 기회 18세 미만 유망주에게 준다···8명 출전 넥스트젠 인비테이셔널 로드 투 서울오픈 8월 개최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