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 출신 김동균 조교사…데뷔 14년 만에 400승 달성 작성일 07-16 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렛츠런파크 서울 5경주 '엑스팩터' 우승<br>서울·부경 합쳐 역대 68번째 400승 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6/NISI20260716_0002188770_web_20260716153949_202607161613202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400승 달성한 김동균 조교사.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동균 조교사가 데뷔 14년 만에 통산 400승을 달성했다<br><br>한국마사회는 김동균 조교사가 지난 11일 렛츠런파크 서울 5경주에서 경주마 엑스팩터의 우승으로 통산 400승을 거뒀다고 16일 밝혔다.<br><br>엑스팩터 고삐는 부산경남 소속 서승운 기수가 잡았다.<br><br>액스팩터는 위즈포인트와 접전 끝에 결승선 50m를 앞두고 역전에 성공하며 김동균 조교사에 400번째 승리를 안겼다.<br><br>또 서승운 기수와는 처음 호흡을 맞춰 지난해 9월 5등급 승급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br><br>마사회에 따르면 김동균 조교사의 400승은 서울·부경 합쳐 역대 68번째다.<br><br>김동균 조교사는 1998년부터 2012년까지 기수로 총 2592회 출전한 경력을 지녔다.<br><br>기수 은퇴 후 2012년 7월 조교사로 데뷔해 7차례 우승했다.<br><br>현재 41두의 경주마를 관리하며 승률 9.3%, 복승률 18.4%, 연승률 28.4%를 기록 중이다.<br><br>마사회 관계자는 "김동균 조교사의 다음 목표는 500승"이라며 "최근 페이스를 이어간다면 3년 뒤 다시 한번 기록 앞에 설 것"이라고 기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 경기는 무효야!" 맥그리거 황당 주장, 부상 TKO패 확실한데…"베팅 금액도 환불해줄 것" 07-16 다음 "투혼의 2-1 역전 드라마 썼다"…고양시청 세팍타크로팀 전국대회 극적 우승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