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시즌 두 번째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찾아 키움전 응원… 35번째 전석 매진 작성일 07-16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16/0000181697_001_20260716175609793.jpg" alt="" /><em class="img_desc">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 방문해 한화이글스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한화그룹 제공</em></span></div><br><br>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올 시즌 두 번째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아 선수단에 힘을 싣는다. <br><br>김승연 회장은 1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첫 경기를 관전, 선수들을 격려한다. <br><br>한화구단 측은 "김승연 회장이 후반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직접 볼파크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br><br>앞서 김 회장은 지난 4월 30일 올 시즌 처음으로 구장을 방문, SSG 랜더스전 응원을 함께한 바 있다. <br><br>한편 한화는 이날 오후 5시 41분 기준 1만 7000석이 모두 팔리며, 시즌 35번째 홈경기 매진을 기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새 얼굴 효과 아직...광주FC, 안양전서 후반기 첫 승 재도전 07-16 다음 “AI 반도체 경쟁, 칩 검증 속도가 핵심”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