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테마 농촌체험 1호’ 창원 빗돌배기마을 대통령 표창 수상 작성일 07-16 23 목록 한국마사회가 조성한 ‘말테마 농촌체험휴양마을 1호’ 경남 창원 빗돌배기 마을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말 테마 콘텐츠를 활용한 농촌 활성화 모델의 성공을 입증했다.<br> <br>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빗돌배기 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에서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 활력증진에 기여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농촌체험마을은 연간 3만여명이 찾고 있으며, 운영평가 6회 연속 1등급을 기록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br> <br> 다채로운 경험을 만날 수 있다. 마을 방문객을 위한 말 먹이주기, 말 손질 체험, 말테마 포토존, 말테마 공예 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br> <br> 백미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비기승 말체험 프로그램이다. 말을 보다 친숙하게 만나고 말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다.<br> <br> 발걸음을 더 빠르게 내딛는다. 한국마사회는 올해 충남 논산 ‘에파코팜’, 강원 정선 ‘주주팜’까지 말테마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지역별 관광자원에 말테마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경제와 농촌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 <br> 도시민에게는 농촌 체험을, 농촌에는 신소득을 창출하는 사례를 더 늘려가겠다는 계획이다.<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은 “앞으로도 말과 사람이 함께하는 농촌, 지역과 상생하는 말 산업, 국민 모두가 즐기는 마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한민국 대표 말테마 마을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br> 관련자료 이전 '조제 알도 악몽' 떠올랐나?…정찬성, 맥그리거 부상에 울컥 07-16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축구협회, 여러 문제점 있어…정상화되길"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