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작성일 07-16 18 목록 <b>스마트 이용자 보호 시스템 구축<br>전자마권 더비온 2.0 고도화 완료<br>“건전화 정책으로 이용자 보호 지속”</b><br>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경영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br> <br> 혁신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 회장은 취임 이후 공공성과 전문성의 조화를 강조했다. 동시에 기관의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6/0000749865_001_20260716181410927.jpg" alt="" /></span> </td></tr><tr><td> 우희종 한국마사회 회장이 말을 쓰다듬고 있다. </td></tr></tbody></table>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독창적인 경영 철학과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과 기관의 성장을 이끈 CEO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br> <br> 우 회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이용자 보호 시스템’ 구축과 모바일 전자마권 서비스 ‘더비온(DerbyON) 2.0’ 고도화를 통해 경마 이용환경을 혁신적으로 건전화하는 데 앞장섰다. 더비온은 한국마사회가 2024년부터 시행한 서비스로 지속해서 발전을 거듭했다. 우 회장 취임식 하루 전이었던 지난 2월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26 K-BRAND AWARDS(K-브랜드 어워즈)’에서 행정(공공)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br> <br> 우 회장은 취임 이후 ‘국민과 함께하는 말 문화 레저 공기업’이라는 새로운 경영 슬로건 아래, 사행성 이미지 탈피와 사회적 책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왔다. 더불어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말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의학자 출신으로서 전문성을 살려 ‘말에 대한 생명존중’ 가치를 경영원칙에 명문화하기도 했다. 재활승마 확대 등 경마 수익의 공공 환원 체계를 넓힌 점도 이번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br> 만족은 없다. 더 발전하는 한국마사회를 만들겠다는 각오다.<br> <br> 우 회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마사회 임직원 모두가 국민 신뢰 회복과 혁신을 위해 함께 발맞춰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건전화 정책으로 이용자를 보호하겠다. 또 생명과 생태, 말 문화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우 회장은 경기도 과천 경마장 렛츠런파크 서울 이전 갈등이라는 큰 숙제를 안고 있다.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된 그의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낙마' 충격 딛고 韓 구한다…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일본 안방 침묵시킨 2게임 역전극→일본오픈 8강 안착 "니폰 화이또"도 소용없었다 07-16 다음 '조제 알도 악몽' 떠올랐나?…정찬성, 맥그리거 부상에 울컥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