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 LCK 자존심 세워… B조 1위로 8강 선착 작성일 07-16 5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7/16/0003538165_001_2026071618551113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EWC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거둬 LCK 팀 중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한 젠지. 사진 EF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디펜딩 챔피언’ 젠지가 조별리그 1위를 차지하면서 한국 LCK 팀 중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br> <br> 젠지는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6 e스포츠 월드컵(EWC) 리그 오브 레전드(LoL) 조별리그 B조 승자전에서 센티넬스(미국)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젠지와 T1, DPLUS KIA, 한화생명 등 4개의 한국팀이 출전했다. 젠지는 여유있게 2연승으로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br> <br> 경기 초반 젠지는 킬수에서 뒤지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었다. 그러나 리신을 선택한 ‘캐니언’ 김건부가 7킬 4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완승을 이끌었다. <br> <br> 한편 T1은 같은 시간 열린 C조 승자전에서 중국의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패했다. 이번달 열린 2026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BLG에 세트 스코어 2-3으로 졌던 T1은 설욕에 실패했다. 두 팀의 역대 전적은 5승 5패 동률이 됐고, 세트 스코어 합계는 16-16이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제헌절에도 달리는 경륜…광명스피돔 정상 운영 07-16 다음 김효준 한국복싱커미션 KBM 6월 MVP 선정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