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배드민턴 명가 성심여고…정상을 지키는 비결은? 작성일 07-16 25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전주] [앵커]<br><br> '열린 K'시간입니다.<br><br> 지난해 전국 대회를 휩쓴 데 이어 올해 대통령기까지 제패한 전주 성심여고 배드민턴부가 이 여름 무더위에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br><br> 오는 10월, 전국체전 3연패를 향한 담금질인데요,<br><br> 오늘 이 시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전주 성심여고 배드민턴부 지도자인 정소영 감독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br><br> 어서 오십시오.<br><br> 성심여고 배드민턴부가 무더위 속에서도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br><br>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지도자로서 선수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훈련 철학이나 마음가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br> [앵커]<br><br> 성심여고는 전국체전 6연패를 달성한 데 이어, 최근에는 대통령기 우승 등 전국 대회를 휩쓸며 명실상부한 최강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br><br> 이처럼 꾸준히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가장 큰 비결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br><br> [앵커]<br><br> 성심여고 배드민턴부는 전국체전을 비롯한 전국 대회에서 단체전과 복식, 단식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br><br> 주목할 만한 선수는 누가 있을까요?<br><br> [앵커]<br><br> 이제 전국체전을 석 달, 앞두고 있는데요,<br><br> 3연패라는 큰 목표를 위해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계신지, 또 학교 운동부가 더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br><br> [앵커]<br><br> 전북은 감독님을 비롯해 김동문, 하태권, 공희용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여럿 배출했는데요, <br><br>전북이 앞으로도 배드민턴 명가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br><br> [앵커]<br><br>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br><br>오늘 말씀, 감사합니다.<br><br>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직선제 위한 정관 개정...축구협회장 선거도 영향 07-16 다음 최휘영 문체부 장관 "체육회 직선제 도입, 역사적 결단…축구협회도 혁신 기대"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