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 자리도 없는데 선임부터…자격논란 확산 작성일 07-16 61 목록 대한축구협회가 이임생 전 기술총괄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스포츠윤리센터 조사 결과 협회는 정관에 존재하지도 않던 '기술총괄이사' 자리를 신설하면서 이사회 의결과 주무관청 승인 등 필수적 정관 개정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br><br>이 전 이사는 공식 임명 전부터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으며, 기존 위원장이 사임하기 전에 권한을 넘겨받아 회의를 주도하는 등 권한을 남용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br><br>#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이임생 #기술총괄이사 #대한체육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선거인단 '41배 확대'…축구협회장 선거도 개선 07-16 다음 우주청, 민항기 공동개발추진단 출범…"에어버스·보잉 공급망 노린다"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