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우스 "플레이오프서 BLG와 또 겨뤄보고 싶어" 작성일 07-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징동 꺾고 EWC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현재 경기력 80점, 더 높일 수 있다"<br>"강백호 선수 MSI 응원 감사…EWC 끝나고 한화이글스 응원하러 가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4RydMV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8062bc11cfe1cf51479e020d2529cc84188dc545341423ffa0ea516ecd9bd" dmcf-pid="9r8eWJRf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즈 취하는 제우스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16일(현지 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D조 그룹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6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473dxhm.jpg" data-org-width="785" dmcf-mid="0QAbD9B3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473dx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즈 취하는 제우스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16일(현지 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D조 그룹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6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8a47a22d7d4182d8776938bbae14a0897ede5734216fc460463da8e57f7c44" dmcf-pid="2m6dYie4Y1" dmcf-ptype="general">(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e스포츠 월드컵(EWC)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MSI 결승에서 만났던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또 겨뤄보고 싶다"고 승부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a25fd34be3dbbf4ef9d7c2d9c3c4dd2d4a99838db251d5cf1604ffa300ce35" dmcf-pid="VZjrqswat5"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16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D조 그룹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eb38f8136b6400dd2a90b7f0bda2f3f7f840366297d978c48ef57f7046a4802e" dmcf-pid="f5AmBOrN5Z" dmcf-ptype="general">한화생명은 이날 중국의 강팀 징동 게이밍(JDG)을 상대로 단판제 승리를 따내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17e7a8f84d7937a4dd68865959630b03a2764f0acd7b7bf40ab946448bc6bc39" dmcf-pid="41csbImjXX" dmcf-ptype="general">한화생명은 직전 국제대회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중국의 BLG를 꺾고 우승했다. 제우스는 결승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5c2b54a010de070614bc56d85591df32d22d84baa503031a70ce767739bead3f" dmcf-pid="8tkOKCsAXH"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BLG와 결승전에서 펼친 시리즈 자체가 정말 재미있었다. BLG가 준비를 정말 잘해오는 것 같아서, (이번 대회에서 만나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c7a1b4c636b630791ac7f8277fbda1e6d79f17c24dc7f1c495530b8f43f5c1" dmcf-pid="6FEI9hOc1G" dmcf-ptype="general">자신의 현재 경기력에 대해서는 "100점 만점에 80점"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75f8bf7e0189b581f247803fd9128f870aa08a5a2d7c8f57fd8f632588134bb" dmcf-pid="P3DC2lIktY"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지금도 잘하고 있긴 하지만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과 기대가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384f5514b00ab00ca3d801248cf8e8fe184bbf49e226d9b0ce0a2dc181b84" dmcf-pid="Q0whVSCE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듣는 제우스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16일(현지 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D조 그룹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7.16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711rqo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vZNFAae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711rq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듣는 제우스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한화생명e스포츠의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16일(현지 시간)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D조 그룹 스테이지 경기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7.16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dc3d6864bb6b8b614f03d063315e72d0df2ca6e2162a99abfcb2287a36a5e" dmcf-pid="xprlfvhDHy" dmcf-ptype="general">그룹 스테이지는 단판제로 치르되 패배 팀끼리 한 번 더 맞붙을 기회를 주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졌지만, 다전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플레이오프는 패배하면 곧바로 떨어진다.</p> <p contents-hash="65cf63bdeeaef45ed69f9e7a32b4e99ce4ee4e97cd627d22e9450148ac8aef9f" dmcf-pid="yjb8CP4qtT"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이제부터 지면 바로 짐을 싸야 해서 더더욱 경계심을 가지고 게임을 할 것 같고, 8강에서 누굴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쟁쟁한 팀이 많다"라며 "제가 할 일을 잘하면 이기겠지라는 생각으로 임하려고 한다"라고 담담하게 말헀다.</p> <p contents-hash="89de8059b5835e605c40a58b4159d2d6d1b015c35cd3f000550963835c553ad9" dmcf-pid="WAK6hQ8BXv"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LoL 종목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한다.</p> <p contents-hash="7d1d4af36a22ada6dcec26e5e11ab406642437b76caf43303d34f2f202316fcd" dmcf-pid="YCMLZgnQGS"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처음 간 아시안게임에서는 금메달을 따면 군 문제가 해결된다는 동기부여가 정말 강했는데,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다"라며 "금메달을 따고 단상 위에 올라갈 때 국가가 나오고, 태극기를 바라볼 때 울컥하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182497d038f270af495606cc3d900e3bc47e575a0932f3c2f433d2948ab2084" dmcf-pid="GhRo5aLxZl" dmcf-ptype="general">과거 T1에서 한솥밥을 먹다가 국가대표팀에서 다시 한 팀으로 뭉치게 된 '페이커' 이상혁과 '케리아' 류민석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dbdf24c1008fd40589a9528ddc19da901557caa52a5afb71c40afa3198f91" dmcf-pid="Hleg1NoM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WC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LCK의 한화생명e스포츠가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개막 행사에서 무대에 서 있다. 2026.7.15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956sdfo.jpg" data-org-width="1200" dmcf-mid="UCumBOrN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6/yonhap/20260716213256956sd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WC 출전한 한화생명e스포츠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LCK의 한화생명e스포츠가 1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EWC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종목 개막 행사에서 무대에 서 있다. 2026.7.15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bc624b8ec9ff5068246709a0724014e5ea03a0f5cb446fee366076d442af1" dmcf-pid="XSdatjgRHC"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상혁이 형이나 민석이 형이나 좋은 사이가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크게 위화감은 안 든다"라며 "오랜만에 같이 게임을 했을 때 어떤 재미가 있을지 좀 기대가 된다"라고 우정 어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ce4b66bf3c5aafc3cc69a320c638d780e35893c130e66d873079a72d5bc9aee" dmcf-pid="ZvJNFAae1I" dmcf-ptype="general">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강타자 강백호가 지난 주 대전에서 열린 MSI 결승전에 응원을 온 사실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d5d97ce6621f01d360b7f58a8f4e89103a65ce0d24f4ffe99d15b12d71236a5" dmcf-pid="5Tij3cNdXO" dmcf-ptype="general">제우스는 "응원을 와주신 덕분에 저희가 우승할 수 있었다고 보고, EWC를 마치면 저희도 대전에 가서 꼭 응원하겠다. 기회가 된다면 가서 만나뵙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81f42d5aca19dbb414c2ebeb171cc7dbd665e564fb54c4605dd8dcdd681f54" dmcf-pid="1ynA0kjJ5s"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FYokUDcnYr"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I 이어 EWC 제패 노리는 한화생명, 2연승으로 8강 진출 07-16 다음 선거인단 '41배 확대'…축구협회장 선거도 개선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