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이어 EWC 제패 노리는 한화생명, 2연승으로 8강 진출 작성일 07-16 5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7/16/0003538178_001_202607162138186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e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조별리그 D조 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한 한화생명. 사진 EF</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2026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녈(MSI)에 이어 e스포츠 월드컵(EWC) 제패까지 달려간다. 한화생명이 조별리그 1위를 차지하고 8강에 진출했다. <br> <br> 한화생명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6 EWC 리그 오브 레전드(LoL) 조별리그 D조 승자전에서 징동 게이밍(중국)을 꺾고 8강(3전 2승제)에 진출했다. <br> <br> 한화생명은 지난 12일 대전에서 열린 MSI에서 빌리빌리게이밍(중국)을 물리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이은 창단 후 두 번째 국제대회 우승이다. LoL 제작사 라이엇 공식 토너먼트는 아니지만 EWC까지 제패하면 명실상부한 강팀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br> <br> ‘제우스’ 최우제는 “MSI를 우승하고 기세도 좋고, 프랑스 와서도 생각보다 팀 컨디션 자체가 괜찮다. 우승까지 노리는데 오늘 경기력 자체는 조금 빈틈이 많았다. 8강은 잘 준비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제카’ 김건우는 “(챔피언을 고르는)밴픽에서 설계가 잘 들어맞았다. 밴픽이 잘 풀리니까 저희가 생각한 대로 게임에서도 잘 풀린 것 같다”고 했다. <br><br>최우제는 “비행기를 많이 타봐서 시차 적응하는 데는 사실 좀 도가 텄다”며 “정신적으로 필피로할 거 같아서 그 부분을 경계하고 있지만, 다 우승하자는 마음”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엔 8강에서 떨어져서 허무했다. 이번엔 꼭 끝까지 이기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br> <br> 한화생명은 현재 경기력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건우는 “지금의 메타(게임 패치에서 가장 강하다고 평가되는 전략 또는 방식)에서 더 좋은 챔피언을 잘 활용하는 것 같다. 아직 더 해석해야 될 부분이 남아 있고, 대회를 하면서 좀 더 성장할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승률이 안 나오는 챔피언도 있는데 더 연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K2, '올라 하이킹 티셔츠' 출시... 여름 산행 및 데일리 겨냥 07-16 다음 한화생명 제우스 "플레이오프서 BLG와 또 겨뤄보고 싶어" 07-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