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미들급 랭커들 정면 충돌…6위 에르난데스 vs 9위 호드리게스, 8월 23일 맞대결 작성일 07-17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새크라멘토 대회서 승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7/0004085415_001_20260717072008767.jpg" alt="" /><em class="img_desc">에르난데스(왼쪽)-호드리게스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미들급 랭커 간 맞대결이 벌어진다. 이기는 선수는 톱5 진입 청신호를 켠다. 반면에 지는 쪽은 랭킹 하락 위기에 빠지게 된다.<br> <br>UFC 미들급 랭킹 6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와 9위 그레고리 호드리게스(34·브라질)가 주먹을 맞댄다. 8월 23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의 골든 1 센터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나이트: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에 출전한다. UFC 미들급 빅뱅을 벌인다.<br> <br>에르난데스(15승 3패)는 재기를 노린다. 멕시코계 미국인 파이터 그는 브렌던 앨런, 로만 코필로프, 미첼 페레이라 등 유명 선수들을 꺾으며 UFC 미들급 상위권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2월 션 스트릭랜드에게 지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호드리게스를 상대로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타이틀 도전의 길에 다시 올라서려 한다.<br> <br>호드리게스(15승 3패)는 두 번째 UFC 메인 이벤트에 나선다.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브루누 페레이라, 잭 허맨슨, 브래드 타바레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KO 승리를 거뒀다. UFC 미들급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에르난데스를 제압하면 톱5에 근접할 수 있다. 4연승과 함께 UFC 미들급 챔피언 도전 기회를 잡기를 기대한다.<br> <br>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UFC 라이트헤비급 경기가 벌어진다. 로만 돌리제(37·조지아)와 레이니어 더 리더(35·네덜란드)가 맞붙는다. 또한, UFC 헤비급 6위 세르게이 스피박(18승 6패·몰도바)과 비토 페트리노(14승 2패·브라질)의 대결과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 파이터 케네디 은체추쿠(14승 1무 6패·미국)와 샤밀 가지예프(14승 3패·바레인)의 헤비급 매치도 관심을 모은다.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고 스포츠 축제 열린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참가 신청, 22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 07-17 다음 시진핑까지 뜬다…AI 업계 시선 중국 WAIC로 집중 07-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