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의 메달을 딴 한국 복싱 대표팀 작성일 07-1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7/PYH2026071701630000700_P4_20260717092815664.jpg" alt="" /></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복싱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에서 28년 만에 값진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 강대호는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19세 이하(U-19)·23세 이하(U-23) 복싱 선수권 대회 남자 65㎏ 결승에서 악주렉 칼라바이(카자흐스탄)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판정승했다.<br><br> 이번 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한 한국 복싱 대표팀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7 [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밤하늘이 건네는 위로…올해의 천체사진 후보들 07-17 다음 시상대 꼭대기에 선 강대호 07-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