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호,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서 금메달‥한국 선수로는 28년만 작성일 07-1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17/0001512273_001_2026071710130890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선수로는 2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을 차지한 강대호 [연합뉴스/대한복싱협회 제공]</em></span><br>복싱 유망주 강대호 선수가 아시아 청소년 무대에서 한국선수로는 28년 만에 금메달을 수확했다.<br><br> 강대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 19세 이하 복싱 선수권 대회 남자 65㎏ 결승에서 카자흐시탄의 칼라바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3 대 2로 판정승을 거뒀습니다.<br><br> 한국 선수가 아시아 주니어 및 유스급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것은 1998년 대만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 이후 무려 28년 만입니다.<br><br> 함께 결승에 올랐던 U-19 남자 75kg급 김동진은 우즈베키스탄의 라흐마툴라예프에게 2라운드 RSC 패를 당해 은메달을 땄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자 20세 핸드볼 유로 2026, 덴마크와 스웨덴 4강 격돌 07-17 다음 '삼성 승리 부적' 양창섭, "비결? 솔직히 말하면..." 07-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