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기대주' 왕서윤, 11초 81 여중부 한국新‥올해만 4번째 신기록 행진 작성일 07-17 5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7/17/0001512344_001_20260717210709874.jpg" alt="" /><em class="img_desc">왕서윤 선수(가운데)의 경기 모습 [연합뉴스/한국중고육상연맹 제공]</em></span><br>'육상 기대주' 왕서윤 선수가 또 한 번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br> 왕서윤은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전국 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중부 100미터 준결선에서 11초81을 기록하며 여중부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 이는 지난 5월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기록 11초83을 0.02초 앞당긴 것으로, 왕서윤은 올해 들어서만 4차례 부별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br><br> 11초81은 성인 선수인 김주하의 11초76에 이어 올 시즌 국내 여자부 100m 랭킹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합니다.<br><br> 이어진 결선에서 왕서윤은 11초90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 왕서윤은 "올 시즌 목표는 11초 7대에 진입하는 것"이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EWC가 앰배서더로 선정한 이유 “페이커는 e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선수” 07-17 다음 육상 왕서윤, 올해 4번째 여중부 한국기록…100m 11초81 07-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