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진출' 젠지 "힘든 상황에서도 계속 이어간 게 승리 비결" 작성일 07-1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국 강팀 징동에 2:0 승리…"MSI 진출 실패 아쉬움, 우승으로 날리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8Nb9B3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c3a1e583f99be2437f347f7b1a9da1e6f628a13c289cf3340654d93c6c23f" dmcf-pid="Y66jK2b0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소짓는 젠지 '기인' 김기인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의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이 17일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중국 징동 게이밍(JDG)과의 플레이오프 8강전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yonhap/20260718040040185hn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tfYHWI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yonhap/20260718040040185hn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소짓는 젠지 '기인' 김기인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의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이 17일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중국 징동 게이밍(JDG)과의 플레이오프 8강전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a320b2a29f901dd7f2c646e5b59f1994c103f4b2062aa09369dd0976d20b63" dmcf-pid="GPPA9VKpZC" dmcf-ptype="general">(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중국의 강팀 징동 게이밍(JDG)을 꺾고 e스포츠 월드컵 4강 진출을 확정한 젠지가 "힘든 상황에서도 최대한 유리한 고지를 찾아가며 게임을 이어간 것이 중요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4a500d1c2cc148af7368c706f85c487d11db4ec160665e0b66ee0946bf1354" dmcf-pid="HQQc2f9UHI" dmcf-ptype="general">젠지의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은 17일(현지시간) EWC 2026 플레이오프 8강전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a9063df73caf2bfd8fc5cc9296e0284e5eb9189a814ec1d5ecb98823e334f03d" dmcf-pid="XxxkV42uGO" dmcf-ptype="general">젠지는 이날 징동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를 따냈다.</p> <p contents-hash="e18bf3f451909989cf6590ed291b3255744f15ae3cf00e3279a5056819da6486" dmcf-pid="ZMMEf8V7Zs" dmcf-ptype="general">1세트의 경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지만, 2세트에서는 징동의 예상 밖 저항에 부딪히며 다소 힘겹게 이겼다.</p> <p contents-hash="2f404e049621afec81416ce52b236973420ea13ced5e823be6c418f74e661701" dmcf-pid="5RRD46fzHm" dmcf-ptype="general">기인은 "2세트 초반에 워낙 크게 사고가 터졌다"라며 "저희가 교전 위주 챔피언을 택했는데 싸움에서 자리 선정을 잘 해 이길 수 있었다"라고 앞선 게임을 복기했다.</p> <p contents-hash="84cd481aa7be10aba517188066c227e042537f4f4d9fa13c4d370432279b8537" dmcf-pid="166jK2b05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텀 라인에서 비원딜 챔피언이 자주 기용되고 있는데, 저희가 잘 쓸 수 있고 티어(우선순위)가 높아 보이는 챔피언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은 것도 승리 요인"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647e3909b61e56553bc38fb420b3dc6cea7ee3d1ea10a2c647536c8e5deaf" dmcf-pid="tPPA9VKp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밝은 표정의 젠지 '듀로' 주민규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의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17일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중국 징동 게이밍(JDG)과의 플레이오프 8강전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7 jujuk@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yonhap/20260718040040416qnk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isQMPK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yonhap/20260718040040416qn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밝은 표정의 젠지 '듀로' 주민규 (파리=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젠지의 서포터 '듀로' 주민규가 17일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열린 중국 징동 게이밍(JDG)과의 플레이오프 8강전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17 jujuk@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fe601584b061ff071a20e52b51002b70b0ab01e0aa721a361f7c257b4c5345" dmcf-pid="FQQc2f9UXD" dmcf-ptype="general">팀의 막내이자 서포터 '듀로' 주민규는 취재진과 만나 2세트 승리를 이끈 쵸비의 백도어(상대 본진 기습)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6c58250f930030586426c2b5d3c1824fd8aba48b981d6a30f2137fd272859b8" dmcf-pid="3xxkV42u1E" dmcf-ptype="general">듀로는 "저희가 시야를 확보해야 해서 뚫으러 들어갔는데, 상대편 선수들이 갈려 있는 타이밍이었다"라며 "그때 지훈이 형(쵸비)이 '먼저 본진을 노리자'라고 콜을 해서, 그 이후의 상황이 나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a302da3bd64fb0e1dec385211c6352072d950fa6646d4b3ded71870d0e723aa" dmcf-pid="0MMEf8V7tk" dmcf-ptype="general">EWC에서의 팀 기량이 이전보다 더 올라왔다고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2e9da6794a9aa44ef3408c7df1eae0a0b7da5af5b5a4f24e69421cdc336b63c" dmcf-pid="pRRD46fz1c" dmcf-ptype="general">듀로는 "예전에는 삐그덕대면서 여러 문제점이 터져 나왔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그런 피드백들이 잘 수용된 것 같아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74c7128be043ae73f670943b926043f4391c23cb7bfcdc51c7d7088a3e3130" dmcf-pid="Ueew8P4q5A" dmcf-ptype="general">EWC의 빠른 경기 템포에 대해서도 "오히려 좋다"라며 "무엇이든 너무 일정이 질질 끌리면 사람이 축 처질 만한데,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 집중력이 더 잘 유지되는 것 같다"라며 지금 대회를 즐기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108094d194a1decf7935dd3949bdf93d4bdccf4af2168d85d3ea9fec64e948d" dmcf-pid="uddr6Q8BXj" dmcf-ptype="general">젠지는 EWC 우승과 이후 펼쳐질 국제전에 대한 각오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027942a7484dafce091d5455adf4e9e360f3aa44b1e1ce03cfe45b269ad9b5" dmcf-pid="7JJmPx6b5N" dmcf-ptype="general">기인은 "저희가 MSI에 진출하지 못해서 팬 분들이 많이 아쉬워했을 것 같다"라며 "EWC를 우승해서 그런 아쉬움을 최대한 날려버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라고 투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bde41ba35deb0e2ae27d5c5f0d00948d74901be4e4f51d4f899d94c4182ce2a" dmcf-pid="ziisQMPK5a" dmcf-ptype="general">듀로도 "저는 롤드컵(월즈) 우승을 전혀 못 해봐서, 롤드컵 우승을 해 보고 싶다는 열망이 있고 그런 쪽으로 동기부여를 얻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도 꼭 결승까지 가서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38370ec4e850104c52520c895bfe56f8df28b136e7ea0dffd937580d5f7a308" dmcf-pid="qnnOxRQ9Xg"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contents-hash="d8adbd697d87a03d92eb8f61493e42e0cab6fd1b1e1ce3c82b8ca5b767489085" dmcf-pid="b44aBKqF5L"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플러스 기아, EWC 플레이오프서 BLG에 업셋 승 …LPL '침몰' 07-18 다음 "요즘 해설 누가 하지?"…허구연·하일성 이후 15년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