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PS·엑스박스 콘솔 예상 가격 '메모리 가격이 결정' 작성일 07-1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D램 메모리, 스토리지 가격이 결정 <br>반도체 안정 시 600~800달러 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Ceu1XSA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a968aeaacef194d6c2d41a1672f8c2761a4d7c4fe509421f080067c7677a0" dmcf-pid="VUmQ3HWI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809-WkUXVfQ/20260718075105974zjbs.jpg" data-org-width="875" dmcf-mid="99Ya27pX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809-WkUXVfQ/20260718075105974zj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84a3dea983f57157b3764f4d6eac1481aeae693afc3bf1b277996e36ff7746" dmcf-pid="fusx0XYCou" dmcf-ptype="general">[더구루=홍성일 기자]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콘솔 게임기의 예상 가격에 대한 전망이 나왔다. 차세대 콘솔의 시세는 현재 천정부지로 치솟은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가격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시장 상황이 안정된다면 현 세대 제품 가격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분석됐다. </p> <p contents-hash="d88c20f3f360ac6c127c5debd303114e60c7178877c9ee845de304a3c7ee0658" dmcf-pid="47OMpZGhNU" dmcf-ptype="general">18일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S&P Global Market Intelligence)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출시될 MS 엑스박스 '프로젝트 헬릭스(Project Helix)'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PS) 6'의 가격은 600달러(약 90만원)~800달러(약 120만원)선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됐다. </p> <p contents-hash="717772ba66587ad07386a0686ee33c6a47fb7e231361b3616b47b90eea817241" dmcf-pid="8zIRU5Hljp" dmcf-ptype="general">현재 PS5는 모델 별로 상이하지만 600달러~900달러(약 135만원) 범위 안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엑스박스 시리즈 X의 경우 750달러(약 120만원)~800달러 사이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3a0c7ca9a42b55e8b2c3bd6106f62c41b695a41472181b72913e66a0bae648a1" dmcf-pid="6qCeu1XSA0" dmcf-ptype="general">차세대 콘솔 가격이 현행 제품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 배경에는 D램,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시세 안정 전망이 있다.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는 차세대 콘솔이 출시될 예정인 2028년에는 D램, SSD 공급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33aa35a6571dd7a423d30854b7df1cd50f207ed5885d7b9973e62eb13aa964e7" dmcf-pid="PBhd7tZvc3" dmcf-ptype="general">실제로 현행 콘솔 가격은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쇼티지 영향으로 상당히 인상된 상황이다. 소니는 지난 4월 PS5의 가격을 모델에 따라 16%~43% 올렸으며, MS 엑스박스는 지난달 시리즈S와 시리즈X 판매가를 100달러 이상 인상했다. 즉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는 기술 개발 등으로 약간의 비용이 상승하더라도 반도체 시세만 안정되면 현행 제품 수준에서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654e6ca9c9b388abfd151d1bb3b5023610905b045a0d9c8e2d9481e686a71dfd" dmcf-pid="QblJzF5TkF" dmcf-ptype="general">업계는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분석처럼 메모리 가격이 떨어질지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분석했다. 중국계 다국적 IT기업인 레노버(Lenovo)는 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ISC 2026'에서 "D램, 낸드(NAND)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2025년 초 수준으로 떨어지는 일은 '결코(Never)' 없을 것"이라며 "AI산업 성장으로 메모리 산업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한만큼 2028년 신규 시설이 가동되더라도, 2년전 저점까지 내려가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db2238abcb70ac51825a2e17421644ca35491b77e7d1d69f7151fa4a255e329" dmcf-pid="xKSiq31yct"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같은 제조업체들이 빠르게 증설에 나서고 있지만, 데이터센터용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집중하고 있다"며 "예상만큼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HE GURU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p> 관련자료 이전 7분 만에 매진된 '키보토스 런 2026'[겜플] 07-18 다음 프로복싱 김동우, 두 체급 태평양 챔피언 제압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