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브리핑] AI·클라우드 확산에 관리 솔루션도 변화 작성일 07-1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이터·운영·보안 등 AI 대응 분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zb7f9Uif"> <p contents-hash="1bd7fc5fcd3a411cd2bdcbb6664d845eeea1bd5d7002dbc9491d6565ac3daaf3" dmcf-pid="3dqKz42uiV"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송주영 기자] AI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기업 IT 환경도 함께 바뀌고 있다. GPU 자원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문제부터 늘어난 인프라 통합 관리, 연간 계약 없이 필요한 순간 취약점을 점검하는 문제까지 관리 솔루션부터 보안까지 신제품과 요금체계도 변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ec72cb808792e818c0abf4c6c0826067c09ec8b6e26d316ee84940d68a8eb540" dmcf-pid="0JB9q8V7R2" dmcf-ptype="general"> <strong>◇ 데이터 플랫폼 GPU 병목 해소가 관건</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f5c0f8b12856232a0547d86518132a78879db69d9a3ff5bc0967df6eae814" data-idxno="237261" data-type="photo" dmcf-pid="pib2B6fz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 클라우데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0593jkma.jpg" data-org-width="960" dmcf-mid="5JvWSZGh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0593jk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 클라우데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52626a7eb8b250fc3ab525c72c08d666f082f3ce6a2170d6558298414d1af4" dmcf-pid="UnKVbP4qnK" dmcf-ptype="general">클라우데라코리아는 15일 AI 운영체제 기업 VAST 데이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클라우데라의 레이크하우스 데이터 서비스와 VAST의 GPU 최적화 스토리지를 결합한 통합형 AI 팩토리 솔루션을 공동 제공한다.</p> <p contents-hash="51e4ff103aa51ef5f349f8481682457bdc6ce1b7b2137fc3e07a69307f38ff45" dmcf-pid="uL9fKQ8Bnb"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AI 데이터 플랫폼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AI 학습·추론에 즉시 투입 가능한 AI 레디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배경에는 생성형·에이전틱 AI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공통으로 겪는 GPU 병목 현상이 있다.</p> <p contents-hash="8ae5e023034356b3c3f383d5a9ece1c10f086eddce3d48864f702bc9d71e1055" dmcf-pid="7o249x6bJB" dmcf-ptype="general">고가의 GPU 클러스터가 데이터 공급 지연으로 유휴 상태에 놓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팩토리는 GPU에 고처리량·저지연 데이터를 지속 공급해 활용률과 투자 대비 수익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84d9a700232bae1f85a7a58417a69c13aaf2b866d041c6a6c8a652f524d17a4b" dmcf-pid="zgV82MPKdq" dmcf-ptype="general">최승철 클라우데라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데이터 준비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56%가 인프라 제약을 갖고 있어 데이터 기반 이니셔티브가 저해되고 있다"며 "데이터 품질과 통합 부족은 AI 도입 확장과 ROI 극대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ab13a824e4b9889f12d1a5cb841d654229eaa6935930c68b958a61d483273a" dmcf-pid="qaf6VRQ9nz" dmcf-ptype="general">이어 "결국 AI에 데이터를 막힘 없이 공급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되고 있다"며 "이번 VAST 데이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고객사는 GPU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AI 투자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58f67ea02af37b5c4887fda57ba4253f9b7c616d9714a4fdeff02f1b7b4eac62" dmcf-pid="BJB9q8V7i7" dmcf-ptype="general"> <strong>◇ 운영관리, 서버·네트워크에서 GPU·쿠버네티스까지</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c1e30fd161951816ba10445b3f7523a9aee7ee04aabb1f8a0219a96defb2f" data-idxno="237262" data-type="photo" dmcf-pid="bib2B6fz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 브레인즈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1835njcy.png" data-org-width="960" dmcf-mid="1YioJAae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1835njc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 브레인즈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c7231393f57b912129312890748a3c9c483241cc288c181514c17b0f4fa595" dmcf-pid="KnKVbP4qeU" dmcf-ptype="general">지능형 IT 인프라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브레인즈컴퍼니도 AI·클라우드 인프라 확산에 맞춰 통합관리 솔루션 '지니어스(Zenius)EMS'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2e03c607cd9cedb5b009894a775203e680a901a5ad442dde70f3874416c484" dmcf-pid="9L9fKQ8Bep" dmcf-ptype="general">최근 기업 IT 운영 환경이 서버·네트워크 모니터링을 넘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와 AI 워크로드까지 함께 관리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GPU 자원과 여러 서버에 앱을 나눠 운영하도록 관리하는 쿠버네티스 환경까지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운영관리 체계 수요가 커졌다.</p> <p contents-hash="add40236af9067eccd10f7f0b3139417ecb2b707a2d5861731cda61ea4b1cab1" dmcf-pid="2o249x6bd0" dmcf-ptype="general">지니어스EMS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환경에서 서버, 네트워크, DB, 애플리케이션, 쿠버네티스, GPU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25개 이상의 포인트 솔루션을 제공한다. 군산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등 공공기관과 KB펀드파트너스, 아성다이소, 파크시스템스 등이 제품을 도입했다.</p> <p contents-hash="131b697a38c95a47f315e37f12a85cc92c02c99e3961bd33de0c27a24b6cc7cf" dmcf-pid="VgV82MPKL3" dmcf-ptype="general">서은숙 브레인즈컴퍼니 본부장은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IT 인프라 통합 관리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지니어스는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통합 모니터링 역량에 AI 에이전트 기능을 더하며 운영관리 솔루션으로서의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공공과 민간 전 영역에서 확산을 이어가고 AI 기반 기능 고도화를 통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e11768396820c3a15cd646863e0b79c287897c43f74e431c722a18704983fe85" dmcf-pid="faf6VRQ9eF" dmcf-ptype="general"> <strong>◇ 보안 점검, 연간 계약에서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strong>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300d9151f49ced9a06a8428dc7a56930ab85c073f1e926dcd7c608e92aa7f" data-idxno="237264" data-type="photo" dmcf-pid="4N4Pfex2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 티오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3204ujaz.png" data-org-width="960" dmcf-mid="tMt01zUZ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552777-a6ToU27/20260718090013204uja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 티오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60ae4cbe12507e6c54341d7cc840890a24e3b281c230d874bb78cc22b612d2" dmcf-pid="8j8Q4dMVJ1" dmcf-ptype="general">보안 분야에는 계약 방식이 바뀌는 사례가 나왔다.</p> <p contents-hash="5dec2639257c8faf28e2e3d6e22adbed3b52f7f68bd0b053ea70162352917fb1" dmcf-pid="6A6x8JRfe5" dmcf-ptype="general">티오리는 AI 기반 취약점 탐지 플랫폼 '진트'의 온디맨드형 진단 상품 '진트 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6b281d7f91f3a2bb7718f2733fbacc4e1d369af73904c9bc01e0182011028d4" dmcf-pid="PcPM6ie4RZ" dmcf-ptype="general">기존 블랙박스 모의해킹 솔루션 '진트 웹'이 연간 계약을 전제로 한 상시 방어 체계였다면 진트 펄스는 개별 웹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필요한 시점에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aa1886629007a5e237e2be7783d958552d65859dc99d2fde417645911684794d" dmcf-pid="QkQRPnd8nX" dmcf-ptype="general">회사는 기업 보안 테스트가 통상 분기와 연간 단위로 진행돼 긴급 배포나 주요 업데이트 시 보안 공백이 발생하기 쉽다는 점을 배경으로 들었다. 진트 펄스는 진트 웹과 동일한 AI 엔진과 진단 품질을 유지하면서 최대 3회 무료 이행점검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6bd05272fb0d345d76a0bc51cb0460c38d689969f27cecf66847ccefee7d14b" dmcf-pid="xExeQLJ6iH" dmcf-ptype="general">곽경주 진트 제품 총괄은 "점검해야 하는 자산의 규모와 상관없이 노출된 취약점의 파급력과 위험성은 동일하다"며 "진트 펄스는 기존 대형 고객사뿐만 아니라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도 원하는 순간에 필요한만큼 보안성을 즉시 확보하고, 비즈니스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보안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짓하면 공이 온다"…AI 농구 코치 '캐리' 등장 07-18 다음 AI 메모리 수요 폭증…삼성·SK·마이크론·CXMT '속도전'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