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화 된 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이어 우승팀에게는 '챔피언 반지' 수여 작성일 07-18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18/2026071890017_0_20260718104517133.png" alt="" /><em class="img_desc">FIFA 제공</em></span><br>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 팀에게는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가 수여된다.<br><br>FIFA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대회 우승팀은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와 권위 있는 금메달에 더해 새로운 승리의 상징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br><br>이어 "FIFA 대회 역사상 최초로 우승팀에 특별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며 "미국 스포츠의 전통적인 우승 문화를 세계 축구 무대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설명했다.<br><br>이번 결정은 개최국인 미국의 스포츠 문화를 적극 반영했다.<br><br>미국에서는 프로야구(MLB)를 비롯해 주요 프로 스포츠 우승팀 선수들에게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다.<br><br>챔피언 반지는 이번 대회를 기념해 2026개 한정 제작된다. 30개는 우승팀 선수단에게 전달되고, 나머지 1996개는 판매된다. 관련자료 이전 뉘르 24시 완주한 한국 컴피티션 김종겸…“개인 성적 넘어 한국 드라이버의 가능성 증명할 것” [인터뷰] 07-18 다음 디섐보, 디오픈서 '라이 개선'으로 벌타…람은 클럽 던져 경고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