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블랙핑크·오징어게임서 영감"…'모던 워페어 4'가 한반도 선택한 이유 작성일 07-1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컬처 영향력과 한반도 정세 결합…오는 10월 23일 글로벌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rJPOrNoe"> <p contents-hash="95b36c1a317a30fb6fad134100bc8eab6efd1ceefcb6e22fb049c5a6aa0abd3b" dmcf-pid="BUmiQImja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고 인피니티 워드에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한반도를 주 무대로 채택한 이유에 대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c30a4cb3c08f11f2f7b39c3e6fd801e1c1c0a0b218da299f136041da06129a6" dmcf-pid="busnxCsAcM" dmcf-ptype="general"><span>1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는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이하 모던 워페어 4)'에서 한국 해병대와 미군의 여정, 북한 내부의 갈등을 다루며 오프라인 싱글 캠페인의 부활을 예고했다.</span></p> <p contents-hash="9558a49a444e65c7db0c79d45bdffd76c9a85d22b3e3516c9c30c10a91be3579" dmcf-pid="K3De8mDgAx" dmcf-ptype="general"><span>이번 작품은 오는 10월 23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인피니티 워드의 스튜디오 헤드 마크 그리그스비는 최근 진행된 미디어 브리핑에서 신작 캠페인 모드에 대한 다양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c6f7b4346267124bf55e0eaf18ef73f8d97f50dc092747055f91de89ec6489" dmcf-pid="90wd6swa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사진=액티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ZDNetKorea/20260718152650765gzfo.png" data-org-width="640" dmcf-mid="7sI27gnQ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ZDNetKorea/20260718152650765gz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사진=액티비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c790adc6b967bd295abc89e9b7cb3eedf68f1a4150308736006c8255493ee4" dmcf-pid="2prJPOrNjP" dmcf-ptype="general">주요 배경이 한반도로 설정된 이유에는 BTS, 블랙핑크, 오징어 게임 등 한국 문화 콘텐츠의 세계적인 인기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4168470c19b355a5f6c06318c68c118a2f629445d359534a8f4461dc6bb886f" dmcf-pid="VUmiQImjc6" dmcf-ptype="general">그리그스비는 "현재 우리는 한국이 전 세계에 확산시킨 네 번째 할리우드 웨이브(한류 열풍) 속에 살고 있다"며 "이는 음악과 음식뿐만 아니라 TV 프로그램에서 영화에 이르는 엔터테인먼트 전반을 아우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e5e467660f136114ee1a2b6699dd3cbd539aa6b1ed5435374cdfeb81e43a72" dmcf-pid="fusnxCsAk8"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실제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지만, 분명히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는 곳"이라며 "바로 그 지점에 우리가 다룰 만한 이야기가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배경 선택 이유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197a6f2bdae7498b72f67f3949da51ed23a57250ccd059ac403ca4847ee948" dmcf-pid="47OLMhOc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사진=액티비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8/ZDNetKorea/20260718152652186onng.png" data-org-width="640" dmcf-mid="zZER4rEo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8/ZDNetKorea/20260718152652186on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사진=액티비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bd65b250344cc3fdaebde6cdf4fc55fb46522834ff42e54c7beac1ed8e682b" dmcf-pid="8zIoRlIkaf"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모던 워페어 4'의 캠페인 스토리는 세 가지 뚜렷한 서사로 구성된다. 징집된 젊은 미국 고문단과 대한민국 해병대의 여정, 픽션으로 재구성한 북한 정부 내부의 갈<span>등, 시리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캡틴 존 프라이스의 </span><span>활약상이다.</span></p> <p contents-hash="4cb08bc5d08156ccccd256b63b4ed6a60a3b6893c971fd21be5d8cee4620e881" dmcf-pid="6qCgeSCEaV" dmcf-ptype="general">인피니티 워드는 약 3년간의 개발 과정에서 '모던 워페어 4'의 캠페인과 서사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스비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일부 평론가들은 지난해 출시된 '블랙 옵스 7' 등 최근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캠페인보다 멀티플레이어 모드에만 치중한다고 비판해 왔다.</p> <p contents-hash="8b51d9db240011d7d7c8b676164fda3279941dda268a40c83ac8c9e891671b6f" dmcf-pid="PBhadvhDa2" dmcf-ptype="general">반면 '모던 워페어 4'는 캠페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캠페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규 모드(DMZ)를 제공하며, 협동 캠페인을 과감히 제외하는 대신 오프라인으로도 플레이 가능한 단독 싱글 플레이 서사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a0af11fc1c5b37c4fd471deef468642cc8f44b03b43b677ba259be8526d2576b" dmcf-pid="QblNJTlwk9" dmcf-ptype="general">그리그스비는 "우리는 언제나 캠페인이 싱글 플레이 중심의 경험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현재로서는 코옵 모드를 추가할 계획이 없으며, 오프라인으로 구현 가능한 방식이 아니라면 앞으로도 싱글 플레이 본연의 재미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696336f73ed374bbcbad506d0928c9cfaa9f8841b2caa755121a6f3a56e2fe" dmcf-pid="xKSjiySrAK"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KT, 로건과 정식 계약…"보쉴리, 부상 장기화" 07-18 다음 한국 배드민턴 또 쾌거!…'여자복식 간판' 공희용-김혜정 복귀전부터 결승행 폭발→대만 듀오 2-0 완파+日 오픈 결승 진출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