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로건과 정식 계약…"보쉴리, 부상 장기화" 작성일 07-18 7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18/AKR20260718153522Jrw_01_i_20260718153615171.jpg" alt="" /><em class="img_desc">kt 로건의 역투 [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프로야구 KT가 끝내 외국인 투수를 교체합니다.<br><br>KT는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KT에 합류한 로건과 연봉 42만 5천 달러, 우리 돈 약 6억 3천만 원에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구단은 "보쉴리의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교체를 결정했다. 로건은 합류 후 좋은 구위를 보여주며 에이스 역할을 한 만큼 앞으로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것을 기대한다"고 계약 배경을 밝혔습니다.<br><br>로건은 지난달 KT에 합류한 이후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3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습니다.<br><br>한편, KT는 한국야구위원회에 보쉴리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습니다.<br><br>올 시즌 11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의 호투를 펼치던 보쉴리는 지난달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호소해 1군에서 말소됐으며,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육 손상 진단을 받았습니다.<br><br>#프로야구 #KT #로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U12 국가대표팀이 '첫 국가대항전'을 통해 얻은 것은 경험과 숙제 07-18 다음 "BTS·블랙핑크·오징어게임서 영감"…'모던 워페어 4'가 한반도 선택한 이유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