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고나연,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작성일 07-18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18/0009066108_001_20260718175413724.jpg" alt="" /><em class="img_desc">고나연(의정부여자고등학교)이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11.30 ⓒ 뉴스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br><br>고나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46점, 예술점수(PCS) 28.02점을 받아 총점 67.48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br><br>2위는 허지유(66.57점·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 3위는 황정율(61.72점·수리고)이 차지했다.<br><br>고나연은 이날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 3개 점프 요소를 모두 깔끔하게 수행하며 고득점을 받았다.<br><br>허지유 또한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을 클린 처리했으나 마지막 연기 과제인 레이백 스핀에서 수행점수(GOE) 0.08점이 깎이면서 아쉬움을 남겼다.<br><br>남자 싱글에서는 최하빈(한광고)이 TES 42.64점, PCS 36.39점, 총점 79.03점으로 75.64점을 얻은 이재근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아이스댄스에서는 유레이나-챈 핸릭 조(경기일반)가 54.60점으로 1위, 박인경-송 앤드류(서울일반) 조가 48.82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아이스댄스는 2개 조가 참가했다.<br><br>우승자가 가려질 프리스케이팅과 프리댄스는 오는 19일 열린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번 대회 결과를 기준 삼아 추후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새 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인천체고, ‘전 종목 석권’…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6일간의 열전 종료 07-18 다음 피겨 고나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