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고나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작성일 07-18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8/NISI20240831_0001642040_web_20240831094244_202607181856179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고나연. (사진 = ISU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다. <br><br>고나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9.46점, 예술점수(PCS) 28.02점을 합해 67.48점을 획득, 출전 선수 16명 중 1위를 차지했다. <br><br>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66.57점으로 2위, 황정율(수리고)이 61.72점으로 3위에 올랐다. <br><br>고나연은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 등 3개 점프 요소를 깔끔하게 소화해 수행점수(GOE)를 챙겼다. <br><br>2026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7위를 차지한 허지유도 더블 악셀, 트리플 러츠,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모두 큰 실수없이 소화했지만, 레이백 스핀에서 GOE 0.08점이 깎이는 바람에 2위에 자리했다. <br><br>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최하빈(한광고)이 TES 42.64점, PCS 36.39점을 합해 79.03점을 받아 1위를 꿰찼다. <br><br>75.64점을 받은 이재근(고려대)이 2위가 됐고, 유동한(수리고)이 71.47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br><br>두 개 조가 출전한 아이스댄스에서는 유레이나-챈 핸릭(이상 경기일반) 조가 54.60점으로 1위, 박인경-송 앤드류(서울일반) 조가 48.82점으로 2위가 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또' 세계 1위 조명우 잡았다, 허정한 포르투 3쿠션 월드컵 4강 진출 07-18 다음 전문가들 우세 전망! '김동현 제자' 고석현, UFC 3연승 재도전…결혼 앞두고 옥타곤 출격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