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에르난데스, 공 8개 던지고 헤드샷 퇴장 작성일 07-18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8/0001373484_001_202607181955090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한화 에르난데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우완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공 8개만 던지고 타자의 머리를 맞혀 퇴장당했습니다.<br> <br> 에르난데스는 오늘(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두 타자를 범타로 돌려세운 뒤 3번 맷 데이비슨에게 5구째 속구를 던졌다가 헬멧을 맞혔습니다.<br> <br> 빠른 공이 헬멧 위를 스치듯 지나갔고, 데이비슨은 큰 부상 없이 1루로 걸어 나갔습니다.<br> <br> KBO리그에서는 빠른 공으로 타자의 머리나 얼굴 부분을 맞히면 즉각 퇴장당합니다.<br> <br> 헤드샷 퇴장은 올해 11번째입니다.<br> <br> 김경문 한화 감독은 박준영을 서둘러 마운드에 올렸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UFC 미들급’ 뒤 플레시·우스만, 계체 통과로 결전 준비 끝…타이틀 도전권 놓고 격돌 07-18 다음 피겨 고나연,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 쇼트 1위 07-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